프로야구 삼성, 김대우 등 7명 추가 방출…올겨울 12명 칼바람

뉴스포럼

프로야구 삼성, 김대우 등 7명 추가 방출…올겨울 12명 칼바람

메이저 0 214 2025.11.22 03:22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오승환 은퇴식 찾아 인사하는 김대우(오른쪽)
오승환 은퇴식 찾아 인사하는 김대우(오른쪽)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잠수함 투수 김대우(37) 등 총 7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삼성은 21일 "김대우, 좌완 투수 이상민, 최성훈, 포수 김민수, 내야수 안주형, 공민규, 김재형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 달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 등 5명을 방출한 데 이어 7명을 더 내보냈다.

눈에 띄는 선수는 김대우다.

2011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프로 데뷔한 김대우는 1군 통산 386경기에 출전해 27승 26패 2세이브 29홀드 평균자책점 5.73의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2025시즌 1군 2경기 출전에 그치는 등 전력 외 자원으로 평가받으며 자리를 잃었다.

2군에선 16경기 1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2.91의 나쁘지 않은 성적을 올렸다.

좌완 최성훈과 이상민도 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들이다. 둘은 각각 개인 통산 1군 299경기, 195경기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476 PGA 투어 대회 17번 홀에서 '상의 탈의 샷'…전날엔 '맨발 샷' 골프 03:22 21
76475 양손 타자 김주원의 자신감 "대만전 선발 누구든 유리해" 야구 03:22 21
76474 송성문, MLB 시범 경기서 2경기 연속 안타…출루율 0.417 야구 03:22 21
76473 '선두 굳히기' 대한항공·도로공사, 정규리그 1위 차지할까 농구&배구 03:22 20
76472 메시 넘은 손흥민, 휴스턴 상대로 MLS 시즌 마수걸이 골 도전 축구 03:22 23
76471 이승엽 "WBC서 미국 잡을 줄 누가 알았나…세계 놀라게 하길" 야구 03:22 22
76470 [프로축구 김천전적] 김천 1-1 포항 축구 03:22 22
76469 유해란, LPGA 투어 싱가포르 대회 3R 공동 3위…선두와 1타 차 골프 03:21 21
76468 메시, 친선경기서 난입 관중과 엉켜 쓰러져…몸 상태 '이상 無' 축구 03:21 22
76467 여자배구 '최고 신인' 경쟁 이지윤 vs 박여름…영플레이어상은 농구&배구 03:21 22
76466 '꼴찌' 울버햄프턴, UCL까지 갈 길 바쁜 A빌라 2-0 격파 축구 03:21 11
76465 곽민선의 명령 데뷔골로 이행한 송민규 "당당하게 귀가해야죠!" 축구 03:21 11
76464 '팀 타율 0.361' WBC 대표팀 불꽃 방망이…도쿄에서도 일낸다 야구 03:21 11
76463 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공동 54위 골프 03:21 11
76462 한·일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가장 흥미로운 경기 베스트5 선정 야구 03:21 1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