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윤주·안연주 자매,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주니어 골프 1·2위

뉴스포럼

안윤주·안연주 자매,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주니어 골프 1·2위

메이저 0 128 2025.10.04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시상식 사진.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시상식 사진.

[박세리희망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3회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주니어 골프 대회가 2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에서 끝났다.

이 대회는 박세리희망재단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후원했으며 한국과 싱가포르, 대만, 인도 등 78명의 아시아 지역 주니어 선수들이 출전했다.

2011년생 안윤주가 8언더파로 우승했고, 언니 안연주가 5언더파로 2위에 올랐다.

박세리희망재단과 대회 후원을 맡은 메리어트 본보이가 총 1천만원의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상위 3명에게 2026년 미국주니어골프협회 대회인 박세리 데저트 주니어 출전권을 수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502 [LPGA 최종순위]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골프 03:22 11
76501 '한일전 패배' 농구대표팀 마줄스 감독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농구&배구 03:22 12
76500 LAFC 손흥민, 휴스턴 상대로 후반 11분 '시즌 5호 도움' 축구 03:22 23
76499 세르비아 매체 "설영우, 즈베즈다 떠나 프랑크푸르트 이적 예정" 축구 03:22 20
76498 이강인 선발+시즌 4호 도움…PSG, 르아브르 1-0 꺾고 2연승 행진 축구 03:22 18
76497 흔들린 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3R 공동 64위 골프 03:22 25
76496 [WBC] 위트컴 "태극마크에 어머니 기뻐하셔…포지션·타순 상관없다" 야구 03:22 21
76495 [프로배구 전적] 1일 농구&배구 03:21 13
76494 삼성 핵심 불펜 이호성도 수술…개막 앞두고 잇따른 악재 야구 03:21 23
76493 [WBC]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해외파 선수들 합류…기대감 크다" 야구 03:21 23
76492 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1안타 1볼넷 1득점…송성문은 결장 야구 03:21 4
76491 [하메네이 사망] 이란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기제 안전 우려 축구 03:21 5
76490 바르사 야말,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 달성…18세 230일 축구 03:21 5
76489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0-0 광주 축구 03:21 5
76488 [하메네이 사망]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중동 경기 모두 연기 농구&배구 03:21 4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