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선두 탈환한 울산 김도훈, 올해도 '7월의 감독'

뉴스포럼

K리그1 선두 탈환한 울산 김도훈, 올해도 '7월의 감독'

메이저 0 903 2020.07.30 11:23
                           


K리그1 선두 탈환한 울산 김도훈, 올해도 '7월의 감독'

2년 연속 7월의 감독…생일도 7월



K리그1 선두 탈환한 울산 김도훈, 올해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1위를 탈환한 울산 현대의 김도훈 감독이 2년 연속 '7월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월 열린 정규리그 4경기에서 울산의 전승을 지휘한 김 감독을 '신라스테이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울산은 이달 첫 경기인 10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

이어 대구FC를 3-1로 제압, 전북 현대로부터 정규리그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울산의 승리 행진은 월말에도 이어졌다.

강원FC에 1-0으로 이기더니, '돌풍의 팀' 상주 상무와의 7월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에서는 5-1 대승을 거뒀다.

4전 전승으로 뜨거운 7월을 보낸 울산(승점 32)은 현재 우승 경쟁 팀인 전북에 승점 3점 앞서있다.

김 감독은 지난해 7월에도 이달의 감독으로 뽑힌 바 있다.

김 감독은 생일도 7월(21일)이다.

프로연맹은 트로피와 함께 신라스테이 숙박권을 부상으로 준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5883 야구 WBC 대표팀 명단 6일 발표…한국계 위트컴 등 발탁 가능성 야구 03:22 5
75882 팀 위기에서 진가 발휘하는 LG 장민국 "묵묵하게 몸 관리해왔다" 농구&배구 03:22 6
75881 맨시티, 뉴캐슬 완파 리그컵 결승행…'사제의 연' 아스널과 격돌 축구 03:22 5
75880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 베식타시로 이적…이적료 240억원 축구 03:22 6
75879 '신인 감독' 김연경, 몽골배구협회 초청으로 몽골 방문 농구&배구 03:22 6
75878 세미프로축구 K3·K4 챔피언십 신설…우승 상금 3천만원 축구 03:22 5
75877 [프로농구 서울전적] LG 107-79 삼성 농구&배구 03:22 6
75876 NBA 댈러스 데이비스 '충격의 트레이드' 1년 만에 워싱턴으로 농구&배구 03:22 6
75875 사이영상 투수 스쿠벌, 3천200만달러 MLB 연봉 조정 최고액 요구 야구 03:22 4
75874 오타니·바자나 뜬다… WBC 한국 경쟁국에 빅리거 대거 합류 야구 03:21 5
75873 셀틱-애버딘 경기 폭우에 연기…늦어지는 선두 탈환 발걸음 축구 03:21 4
75872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첫날 5언더파 공동 4위 골프 03:21 6
75871 남자배구 KB손보, 야쿱 대체 선수로 인도 국대 경력 아밋 영입(종합) 농구&배구 03:21 6
75870 프로야구 한화, FA 손아섭과 1년 1억원에 재계약 야구 03:21 6
75869 지난해 프로야구 롯데에서 뛴 벨라스케스, 컵스와 마이너 계약 야구 03:21 4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