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전, 장맛비 예보에도 3년 연속 매진

뉴스포럼

프로야구 올스타전, 장맛비 예보에도 3년 연속 매진

메이저 0 442 2024.07.07 03:22
김경윤기자
KBO 올스타전 기념 촬영
KBO 올스타전 기념 촬영

(인천=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7.6 [email protected]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맛비 예보에도 야구팬들은 프로야구 올스타전 현장을 가득 메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입장권 2만2천5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스타전 매진은 역대 23번째이며 2022년, 2023년에 이은 3년 연속 매진 기록이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 건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2008년 올스타전에서도 3만500명의 만원 관중이 관중석을 메웠다.

경기장을 메운 관중들은 다양한 식전 행사를 즐기며 밝게 웃었다.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경기장 상공에서 환상적인 에어쇼를 펼치며 올스타전의 포문을 열었다.

애국가는 가수 이찬원이 불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590 MLB 기대주 요한 로하스, 도핑 적발…최대 80경기 징계받을 듯 야구 03:23 14
76589 '전광인+차지환 50점' OK 4연패 탈출…삼성화재는 12연패 수렁(종합) 농구&배구 03:23 12
76588 남자 U-20 축구대표팀 감독에 김정수 전 제주 감독대행 선임 축구 03:23 8
76587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03:22 11
76586 강릉시, 옛 승마장 부지에 축구경기장 조성…81억원 투자 축구 03:22 10
76585 [WBC] 류지현 감독 "최고 인기 스포츠답게…마이애미까지 간다" 야구 03:22 14
76584 'PK 실축' 후이즈 감싼 김기동 감독 "급한 마음 내려놓기를" 축구 03:22 9
76583 [WBC] 체코, 한국전 선발 투수로 일본 2군서 뛰었던 파디삭 기용 야구 03:22 11
76582 '2골 1도움' 부천FC 공격수 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축구 03:22 7
76581 모마+강소희 37점…도로공사, 페퍼 꺾고 정규리그 1위에 '성큼' 농구&배구 03:22 6
76580 '후이즈, 후아유?' FC서울, ACLE 16강 1차전서 고베에 0-1 석패 축구 03:22 8
76579 프로야구 NC 테일러, 다저스와 연습경기서 3이닝 1실점 야구 03:22 7
76578 '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축구 03:21 6
76577 현대백화점, 2026시즌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 협약 맺어 골프 03:21 7
76576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골프 03:21 8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