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 새 부회장에 임용수 전 경기대 감독 선임

뉴스포럼

대한탁구협회 새 부회장에 임용수 전 경기대 감독 선임

메이저 0 472 2020.07.28 16:01
                           


대한탁구협회 새 부회장에 임용수 전 경기대 감독 선임





대한탁구협회 새 부회장에 임용수 전 경기대 감독 선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대한탁구협회는 임용수 전 경기대 감독을 새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탁구협회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1991년부터 2013년까지 경기대학교 남자 탁구부 감독으로 재직하며 팀을 남자 대학 최고의 팀으로 육성했다.

또 1997년부터 2016년까지 탁구협회 이사로 재임하며 협회 경기 부문 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내년 2월로 연기된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서 경기본부장으로 일해왔다.

지도자 행정가로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임 부회장을 선임한 데에는 조직위 분위기를 쇄신해 더 빈틈없이 세계선수권을 준비하겠다는 유승민 탁구협회 회장의 의중이 담겨있다고 탁구계는 받아들이고 있다.

탁구협회는 "세계선수권과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대표팀 지원 업무 등 중책을 임 부회장이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5855 실추된 심판 신뢰 회복 위해 머리 맞댄 축구계…공청회 개최 축구 02.05 16
75854 'MLB 거포 유망주' 위트컴, WBC 한국 대표팀 합류 유력 야구 02.05 19
75853 [프로배구 전적] 4일 농구&배구 02.05 16
75852 '육성에 진심'인 롯데…일본 명예의 전당 헌액자까지 초빙 야구 02.05 18
75851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02.05 17
75850 '밥심'도 과학으로…프로야구 SSG 퓨처스팀 맞춤형 식단 가동 야구 02.05 17
75849 아스널, 첼시 꺾고 리그컵 결승 선착…하베르츠, 친정에 비수 축구 02.05 18
75848 창원시, NC 다이노스와 주 1회 상생협력 논의…실무협의체 운영 야구 02.05 18
75847 캉테, 우여곡절 끝 페네르바체로…사우디팀 실수로 무산될 뻔(종합) 축구 02.05 7
75846 LIV 골프 대회에도 세계 랭킹 포인트 적용…10위까지 점수 획득 골프 02.05 8
75845 메츠 택한 벨트란…MLB 명예의 전당 입회자 구단 확정 야구 02.05 9
75844 렉서스코리아, KPGA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 협약 골프 02.05 8
75843 프로배구 최고 리베로 경쟁은…료헤이·임명옥 빠져 '무주공산' 농구&배구 02.05 6
75842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 사회공헌활동 백서' 발간 축구 02.05 7
75841 여자농구 삼성생명, 선두 하나은행 완파하고 공동 4위로 농구&배구 02.05 6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