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투어 첫 우승 윤상필, 세계랭킹 449계단 올라 575위

뉴스포럼

KPGA투어 첫 우승 윤상필, 세계랭킹 449계단 올라 575위

메이저 0 543 2024.04.16 03:22
우승 트로피를 든 윤상필.
우승 트로피를 든 윤상필.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을 차지한 윤상필의 세계랭킹이 무려 449계단 뛰었다.

윤상필은 15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75위에 올랐다. 윤상필은 지난주 1천24위였다.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1위를 굳게 지켰다.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격차는 더 벌어졌다.

욘 람(스페인)이 4위로 밀려나고 잰더 쇼플리(미국)가 6위에서 4위로 올라왔다.

쇼플리는 마스터스에서 8위를 차지했고 람은 공동 45위에 그쳤다.

마스터스 최종일에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30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린 김주형은 23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공동 16위에 오른 안병훈은 44위에서 38위로 상승했다.

컷 탈락한 임성재는 41위에서 45위로 밀렸고 김시우는 48위를 지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6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스프링캠프 2차 훈련 프로야구 NC, 미국서 치른 스프링캠프 마치고 7일 귀국 야구 03:23 0
76619 한국 소형준 [WBC] '체코전 대승 발판' 소형준 "좋은 흐름 이어갈 것 같아 기뻐"(종합) 야구 03:23 0
76618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 '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8강행(종합) 축구 03:23 0
76617 1998년 프로축구 시상식의 유상철(가운데)과 김현석(오른쪽), 그리고 안정환 "상철이와 같이한다는 생각으로"…첫 승 뒤에야 드러낸 그리움 축구 03:22 0
76616 승리에 기뻐하는 소노의 나이트와 이정현 6위와 0.5경기 차…소노 손창환 감독 "이제야 손발이 맞네요" 농구&배구 03:22 0
76615 헌터 그린 MLB 신시내티 마운드 비상…'100마일 투수' 그린, 팔꿈치 부상 야구 03:22 0
76614 루크 도널드 2027년 라이더컵 골프 유럽 단장에 도널드 선임 골프 03:22 0
76613 인터뷰하는 임성재 복귀 앞둔 임성재 "늦었지만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할 것" 골프 03:22 0
76612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 '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2연승 축구 03:22 0
76611 득점 후 기뻐하는 흥국생명 선수들 '레베카 27점' 흥국생명, 현대건설에 3-2 역전승…3연패 탈출 농구&배구 03:22 0
76610 K리그 퓨처스 어린이 축구교실 코치 모집 2026년 'K리그 퓨처스 어린이 축구교실' 코치 공개 모집 축구 03:22 0
76609 셰이 위트컴 [WBC] 연타석 홈런 폭발 위트컴 "일본전도 공격적으로 나간다" 야구 03:22 0
76608 K리그-HD현대일렉트릭, 7일 호찌민서 어린이축구교실 개최 축구 03:21 0
76607 소노의 이정현과 김진유 '6위가 보인다' 소노, 정관장 잡고 4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농구&배구 03:21 0
76606 폴스타, BVB 내한 선수단에 폴스타4 지원 [게시판] 폴스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내한 행사에 차량 지원 축구 03:21 0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