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6연패 사슬 끊고 5위 확정

뉴스포럼

여자농구 신한은행, 6연패 사슬 끊고 5위 확정

메이저 0 212 2024.02.27 03:21
26일 하나원큐를 꺾은 신한은행 선수들.
26일 하나원큐를 꺾은 신한은행 선수들.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최근 6연패 늪에서 빠져나오며 5위 자리를 확정했다.

신한은행은 26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원큐와 원정 경기에서 73-55로 승리했다.

최근 6연패를 당하고 있던 신한은행은 8승 21패를 기록, 남은 한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6위 부산 BNK(6승 23패)를 제치고 시즌 5위 자리를 굳혔다.

6개 팀이 모두 정규리그 1경기씩 남긴 상황에서 1위부터 6위까지 순위가 모두 정해졌다.

정규리그 1위 청주 KB와 4위 하나원큐, 2위 아산 우리은행과 3위 용인 삼성생명이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하고, 5위 신한은행과 6위 BNK는 남은 한 경기를 끝으로 2023-2024시즌을 마감한다.

이날 경기는 하나원큐가 4강 플레이오프 티켓을 이미 따낸 반면 신한은행은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열려 두 팀 모두 벤치 멤버들을 대거 기용했다.

신한은행은 이혜미가 15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올렸으며 하나원큐는 양인영(14점·11리바운드)이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620 프로야구 NC, 미국서 치른 스프링캠프 마치고 7일 귀국 야구 03:23 4
76619 [WBC] '체코전 대승 발판' 소형준 "좋은 흐름 이어갈 것 같아 기뻐"(종합) 야구 03:23 10
76618 '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8강행(종합) 축구 03:23 8
76617 "상철이와 같이한다는 생각으로"…첫 승 뒤에야 드러낸 그리움 축구 03:22 5
76616 6위와 0.5경기 차…소노 손창환 감독 "이제야 손발이 맞네요" 농구&배구 03:22 11
76615 MLB 신시내티 마운드 비상…'100마일 투수' 그린, 팔꿈치 부상 야구 03:22 8
76614 2027년 라이더컵 골프 유럽 단장에 도널드 선임 골프 03:22 10
76613 복귀 앞둔 임성재 "늦었지만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할 것" 골프 03:22 8
76612 '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2연승 축구 03:22 1
76611 '레베카 27점' 흥국생명, 현대건설에 3-2 역전승…3연패 탈출 농구&배구 03:22 3
76610 2026년 'K리그 퓨처스 어린이 축구교실' 코치 공개 모집 축구 03:22 2
76609 [WBC] 연타석 홈런 폭발 위트컴 "일본전도 공격적으로 나간다" 야구 03:22 4
76608 K리그-HD현대일렉트릭, 7일 호찌민서 어린이축구교실 개최 축구 03:21 1
76607 '6위가 보인다' 소노, 정관장 잡고 4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농구&배구 03:21 5
76606 [게시판] 폴스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내한 행사에 차량 지원 축구 03:21 3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