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WBSC 세계랭킹 3위 유지…2위 미국 바짝 추격

뉴스포럼

한국 야구, WBSC 세계랭킹 3위 유지…2위 미국 바짝 추격

메이저 0 1,159 2020.03.18 19:32
                           


한국 야구, WBSC 세계랭킹 3위 유지…2위 미국 바짝 추격



한국 야구, WBSC 세계랭킹 3위 유지…2위 미국 바짝 추격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랭킹에서 2위 미국을 바짝 쫓았다.

WBSC가 18일(한국시간) 발표한 랭킹을 보면 한국은 일본(6천167점), 미국(4천676점)에 이어 3위(4천648점)를 지켰다.

다만, 1월 랭킹 때보다 미국과의 격차를 54점에서 28점으로 좁혔다.

4위 대만(4천385점)과 5위 멕시코(3천375점)의 순위는 변동없었다.

WBSC는 프리미어12,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2세부터 23세까지 연령대별 야구 월드컵, 대륙별 챔피언십대회와 메이저 국제종합대회 등에서 각 나라가 올린 성적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긴다.

점수 비중이 가장 큰 대회는 12개 나라 최강국 결정전인 프리미어12와 WBC로 각각 최대 1천200점, 1천점이 걸렸다.

특히 두 대회에서 우승하는 팀은 보너스로 각각 180점, 150점을 더 얻는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6620 프로야구 NC, 미국서 치른 스프링캠프 마치고 7일 귀국 야구 03:23 1
76619 [WBC] '체코전 대승 발판' 소형준 "좋은 흐름 이어갈 것 같아 기뻐"(종합) 야구 03:23 2
76618 '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8강행(종합) 축구 03:23 1
76617 "상철이와 같이한다는 생각으로"…첫 승 뒤에야 드러낸 그리움 축구 03:22 2
76616 6위와 0.5경기 차…소노 손창환 감독 "이제야 손발이 맞네요" 농구&배구 03:22 1
76615 MLB 신시내티 마운드 비상…'100마일 투수' 그린, 팔꿈치 부상 야구 03:22 1
76614 2027년 라이더컵 골프 유럽 단장에 도널드 선임 골프 03:22 1
76613 복귀 앞둔 임성재 "늦었지만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할 것" 골프 03:22 1
76612 '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2연승 축구 03:22 1
76611 '레베카 27점' 흥국생명, 현대건설에 3-2 역전승…3연패 탈출 농구&배구 03:22 1
76610 2026년 'K리그 퓨처스 어린이 축구교실' 코치 공개 모집 축구 03:22 2
76609 [WBC] 연타석 홈런 폭발 위트컴 "일본전도 공격적으로 나간다" 야구 03:22 2
76608 K리그-HD현대일렉트릭, 7일 호찌민서 어린이축구교실 개최 축구 03:21 1
76607 '6위가 보인다' 소노, 정관장 잡고 4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농구&배구 03:21 2
76606 [게시판] 폴스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내한 행사에 차량 지원 축구 03:21 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