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경남, 안산과 '헛심 공방' 끝에 0-0 무승부

뉴스포럼

K리그2 경남, 안산과 '헛심 공방' 끝에 0-0 무승부

메이저 0 894 2020.07.20 21:23
                           


K리그2 경남, 안산과 '헛심 공방' 끝에 0-0 무승부





K리그2 경남, 안산과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와 '꼴찌' 안산 그리너스가 90분 헛심 공방 끝에 나란히 '무승 탈출'에서 실패하며 승점 1을 나눠 가졌다.

경남은 20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1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5경기 연속 무승(3무 2패)을 이어간 경남은 승점 12를 기록하며 7위 자리를 유지했다.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에 빠진 안산도 승점 8로 9위 충남 아산(승점 8)과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다득점 원칙에 밀려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그나마 경남과 안산은 나란히 최근 2연패를 끊은 게 서로에게 다행이었다.

전반전 동안 경남의 공세를 잘 막아낸 안산은 후반 12분 김진래의 중거리포가 골키퍼 정면을 향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안산은 후반 27분 수비수가 차낸 볼을 가로챈 민준영의 왼발슛이 골키퍼 슈퍼세이브에 막혀 결국 득점 없이 비겼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5831 프로야구 NC, 7일부터 대만서 퓨처스팀 동계 훈련 야구 03:23 5
75830 카카오 VX, 설 연휴 맞이 '설날 명랑 운동회' 개최 골프 03:22 5
75829 2025년 MLB 평균 연봉 역대 최고 68억원…상승폭 계속 감소 야구 03:22 4
75828 PGA 투어 피닉스오픈 5일 개막…상승세 김시우 우승 도전 골프 03:22 5
75827 축구협회, 공개 정책 발표회 시동…첫 행사로 심판 발전 공청회 축구 03:22 6
75826 "관중 사망 창원NC파크 사조위에 유족 배제…투명하게 조사해야" 야구 03:22 4
75825 프로야구 롯데, 다카쓰 전 야쿠르트 감독 어드바이저로 영입 야구 03:22 4
75824 [프로배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03:22 4
75823 여자배구 실바, 첫 3년 연속 1천득점 가시권…신기록도 기대 농구&배구 03:22 5
75822 스트라이커 오현규, 헹크 떠나 베식타시 가나…"이적료 256억원" 축구 03:22 4
75821 '황희찬 동료' 라르센, 구단 최고 이적료에 C팰리스 품으로 축구 03:21 4
75820 세리머니하다 '황당 부상' 디아스, WBC 또 출전한다 야구 03:21 4
75819 [프로배구 전적] 3일 농구&배구 03:21 4
75818 '서브 달인' 러셀 앞세운 대한항공, 삼성화재 잡고 선두 맹추격(종합) 농구&배구 03:21 4
75817 '친트럼프' FIFA회장 "러, 국제축구대회 복귀해야"…러 "환영"(종합) 축구 03:21 5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