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연기…5월까지 '올 스톱'

뉴스포럼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연기…5월까지 '올 스톱'

메이저 0 965 2020.03.18 07:32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연기…5월까지 '올 스톱'(종합) PGA 투어 정규대회 4개 추가 취소…남녀 US오픈 1차 예선도 취소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연기…5월까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5월 열릴 예정이던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피해 가지 못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5월 14일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 파크에서 개최 예정이던 PGA 챔피언십의 연기와 함께 5월 개최하려던 4개 정규 투어의 취소를 18일 공식 발표했다. PGA 챔피언십은 PGA 투어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와 함께 주최하는 대회다. 4월 9일 예정이던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이어 메이저대회가 연기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와 함께 RBC 헤리티지, 취리히 클래식, 웰스파고 챔피언십, AT&T 바이런 넬슨까지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4개 대회가 추가로 취소됐다.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연기…5월까지 이에 앞서 PGA 투어는 지난주 1라운드가 끝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취소한 데 이어 발스파 챔피언십 등 3개 대회를 취소하고,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을 연기했다. 또 다른 남녀 메이저 대회 US오픈과 US여자오픈도 일정 차질이 예상된다. 이 대회를 주최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4월 27일부터 미국과 캐나다 109개 지역에서 시작되는 US오픈 1차 예선을 모두 취소했다. 또 4월 21일부터 미국과 한국, 일본 등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US여자오픈 1차 예선도 모두 취소됐다. 이에 따라 6월 18일 미국 뉴욕주에서 열릴 예정인 US오픈과 6월 4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릴 예정인 US여자오픈의 일정도 큰 영향을 받게 됐다. USGA는 또 4월 예정이던 US여자아마추어 포볼 챔피언십, 5월 예정이던 US아마추어 포볼 챔피언십도 취소했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6620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스프링캠프 2차 훈련 프로야구 NC, 미국서 치른 스프링캠프 마치고 7일 귀국 야구 03:23 0
76619 한국 소형준 [WBC] '체코전 대승 발판' 소형준 "좋은 흐름 이어갈 것 같아 기뻐"(종합) 야구 03:23 0
76618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 '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8강행(종합) 축구 03:23 0
76617 1998년 프로축구 시상식의 유상철(가운데)과 김현석(오른쪽), 그리고 안정환 "상철이와 같이한다는 생각으로"…첫 승 뒤에야 드러낸 그리움 축구 03:22 0
76616 승리에 기뻐하는 소노의 나이트와 이정현 6위와 0.5경기 차…소노 손창환 감독 "이제야 손발이 맞네요" 농구&배구 03:22 0
76615 헌터 그린 MLB 신시내티 마운드 비상…'100마일 투수' 그린, 팔꿈치 부상 야구 03:22 0
76614 루크 도널드 2027년 라이더컵 골프 유럽 단장에 도널드 선임 골프 03:22 0
76613 인터뷰하는 임성재 복귀 앞둔 임성재 "늦었지만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할 것" 골프 03:22 0
76612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 '신상우호' 여자 축구대표팀, 필리핀 3-0 꺾고 아시안컵 2연승 축구 03:22 0
76611 득점 후 기뻐하는 흥국생명 선수들 '레베카 27점' 흥국생명, 현대건설에 3-2 역전승…3연패 탈출 농구&배구 03:22 0
76610 K리그 퓨처스 어린이 축구교실 코치 모집 2026년 'K리그 퓨처스 어린이 축구교실' 코치 공개 모집 축구 03:22 0
76609 셰이 위트컴 [WBC] 연타석 홈런 폭발 위트컴 "일본전도 공격적으로 나간다" 야구 03:22 0
76608 K리그-HD현대일렉트릭, 7일 호찌민서 어린이축구교실 개최 축구 03:21 0
76607 소노의 이정현과 김진유 '6위가 보인다' 소노, 정관장 잡고 4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농구&배구 03:21 0
76606 폴스타, BVB 내한 선수단에 폴스타4 지원 [게시판] 폴스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내한 행사에 차량 지원 축구 03:21 0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