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충남아산FC, 최전방 공격수 이창훈 영입

뉴스포럼

프로축구 충남아산FC, 최전방 공격수 이창훈 영입

메이저 0 738 -0001.11.30 00:00
이창훈
이창훈

[충남아산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최전방 공격수 이창훈(28)을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초지고와 수원대 출신 이창훈은 2018년 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으며 이후 안산 그리너스, K4리그 시흥시민축구단을 거쳐 2023시즌에는 충남아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17년 수원대 재학 시절 권역 득점왕에 올랐고, 2021년 시흥시민축구단 소속으로 30경기에서 32골을 터뜨렸다.

키 188㎝인 이창훈은 적극적인 몸싸움과 제공권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창훈은 "2년 만에 프로 무대에 돌아온 만큼 더 간절하게 준비하겠다"며 "항상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로 팬 여러분께 이름을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302 아무리 연습경기라지만…한화, 일본 지바 롯데에 0-18 완패 야구 03:23 5
76301 DP 월드투어, 해턴 등 8명에게 LIV 골프 대회 출전 조건부 허가 골프 03:23 5
76300 [프로배구 전적] 22일 농구&배구 03:22 4
76299 손흥민-메시, MLS 2026시즌 개막전서 맞대결…나란히 선발 출격 축구 03:22 6
76298 "'손메대전' 보러 왔어요"…7만석 LA 콜리세움 채운 축구 팬들 축구 03:22 6
76297 "오재원, 1군 합격 판정"…더욱 뜨거워지는 한화 중견수 경쟁 야구 03:22 4
76296 '박철우 매직' 우리카드, 봄 배구 판세 흔들다…3위 싸움 대혼전 농구&배구 03:22 6
76295 여자농구 신한은행, 4강 싸움 BNK에도 '고춧가루'…시즌 첫 연승 농구&배구 03:22 5
76294 "네가 에이스다"…곽빈, 류지현 감독 당부 품고 한화전 등판 야구 03:22 4
76293 '벌써 시속 149㎞' 한화 왼팔 왕옌청 "아직 만족 못 해" 야구 03:22 4
76292 프로야구 키움, 대만 WBC 대표팀과 두 차례 연습경기 야구 03:22 5
76291 여자배구 흥국생명, 구단주 변경 요청…연맹 총재 도전 첫 행보 농구&배구 03:22 4
76290 여자배구 흥국생명, 구단주 변경 요청…연맹 총재 도전 첫 행보(종합) 농구&배구 03:21 4
76289 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공동 22위 골프 03:21 6
76288 비슬리·로드리게스 나란히 무실점…롯데, 세이부와 무승부 야구 03:21 4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