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태양·윤규진·송윤준, 1군 등록…장민재 2군행

뉴스포럼

한화 이태양·윤규진·송윤준, 1군 등록…장민재 2군행

메이저 0 598 2020.05.28 17:33
                           


한화 이태양·윤규진·송윤준, 1군 등록…장민재 2군행





한화 이태양·윤규진·송윤준, 1군 등록…장민재 2군행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우완 이태양(30)과 윤규진(36), 좌완 송윤준(28)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투수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선발 투수로 활약하던 장민재와 불펜 신정락, 김종수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3명의 엔트리 말소 이유는 부진이다.

10일 2군으로 내려갔던 이태양은 18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베테랑 우완 윤규진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했다.

한화 팬들에게 낯선 이름인 송윤준은 7년 만에 1군 등판을 준비한다. 송윤준은 2011년 LG에 입단했으나, 2013년 1군에서 단 1경기만 뛰었고 2017년에 방출됐다.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에서 뛰던 그는 2020년 한화에 육성선수로 입단했고, 2군에서 3경기 4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활약한 뒤 1군 진입에 성공했다.

이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맞대결을 펼칠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롯데)과 신인 허윤동(삼성)은 생애 처음으로 KBO리그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5855 실추된 심판 신뢰 회복 위해 머리 맞댄 축구계…공청회 개최 축구 03:22 14
75854 'MLB 거포 유망주' 위트컴, WBC 한국 대표팀 합류 유력 야구 03:22 18
75853 [프로배구 전적] 4일 농구&배구 03:22 15
75852 '육성에 진심'인 롯데…일본 명예의 전당 헌액자까지 초빙 야구 03:22 17
75851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03:22 16
75850 '밥심'도 과학으로…프로야구 SSG 퓨처스팀 맞춤형 식단 가동 야구 03:21 16
75849 아스널, 첼시 꺾고 리그컵 결승 선착…하베르츠, 친정에 비수 축구 03:21 16
75848 창원시, NC 다이노스와 주 1회 상생협력 논의…실무협의체 운영 야구 03:21 16
75847 캉테, 우여곡절 끝 페네르바체로…사우디팀 실수로 무산될 뻔(종합) 축구 03:21 7
75846 LIV 골프 대회에도 세계 랭킹 포인트 적용…10위까지 점수 획득 골프 03:21 8
75845 메츠 택한 벨트란…MLB 명예의 전당 입회자 구단 확정 야구 03:21 9
75844 렉서스코리아, KPGA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 협약 골프 03:21 8
75843 프로배구 최고 리베로 경쟁은…료헤이·임명옥 빠져 '무주공산' 농구&배구 03:21 6
75842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 사회공헌활동 백서' 발간 축구 03:21 7
75841 여자농구 삼성생명, 선두 하나은행 완파하고 공동 4위로 농구&배구 03:21 6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