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컬슨, 2부투어 출전 싱 옹호…"대회에 나갈 권리가 있다"

뉴스포럼

미컬슨, 2부투어 출전 싱 옹호…"대회에 나갈 권리가 있다"

메이저 0 545 2020.05.09 08:10
                           


미컬슨, 2부투어 출전 싱 옹호…"대회에 나갈 권리가 있다"





미컬슨, 2부투어 출전 싱 옹호…대회에 나갈 권리가 있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스타 필 미컬슨(미국)이 2부 투어 출전 계획 때문에 동료들로부터 맹비난을 받는 비제이 싱(피지)을 옹호하고 나섰다.

미컬슨은 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싱과 친하지 않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싱은 그가 원하는 대회에 출전할 권리가 있다"는 글을 올렸다.



미컬슨, 2부투어 출전 싱 옹호…대회에 나갈 권리가 있다

싱은 메이저 골프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을 포함해 통산 상금 7천121만 6천128달러(약 871억6천만원)로 PGA 투어 역대 4위에 올라 있는 선수다.

싱이 6월 개막하는 2부 투어 콘페리 챌린지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자 동료 선수들이 격에 맞지 않는 대회에 출전한다며 비난했다.

특히 2부 투어 선수인 브래디 슈넬은 "쓰레기"라는 표현을 쓰면서 "젊은 선수들의 기회를 뺏는 행위"라며 싱을 몰아세웠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5930 '월드컵 득점왕'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와 단기 계약 축구 03:21 2
75929 여자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선두 사수…사키·진안 더블더블(종합) 농구&배구 03:21 2
75928 양민혁,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 우승 골프 03:21 2
75927 [프로농구 서울전적] DB 83-80 삼성 농구&배구 03:21 3
75926 키움서 뛴 MLB 스타 푸이그, 미국서 공무집행방해로 유죄 판결 야구 03:21 4
75925 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해외파' 유망주 대거 포함 야구 03:21 3
75924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 3R 공동 10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3:21 2
75923 [여자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3:21 2
75922 '정우영 3경기 연속 선발'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와 1-1 비겨 축구 03:21 2
75921 프로야구 NC, 9일 오전 11시부터 시즌 티켓 판매 시작 야구 03:20 3
75920 '박철우 대행 체제' 우리카드 '천적' 잡고 봄배구 희망 살렸다 농구&배구 03:20 2
75919 여자배구 사상 첫 준PO 열릴까…기업은행 승점 3차 3위 추격 농구&배구 03:20 3
75918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4타 차(종합) 골프 03:20 3
75917 [프로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3:20 3
75916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선두와 4타 차 골프 03:20 3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