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예정됐던 도쿄올림픽 핸드볼 최종예선, 무기한 연기

뉴스포럼

6월 예정됐던 도쿄올림픽 핸드볼 최종예선, 무기한 연기

메이저 0 621 2020.03.26 08:10
                           


6월 예정됐던 도쿄올림픽 핸드볼 최종예선, 무기한 연기



6월 예정됐던 도쿄올림픽 핸드볼 최종예선, 무기한 연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7월 개막 예정이었던 도쿄올림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1년으로 순연되자 핸드볼 남녀 최종 예선 대회도 무기한 연기됐다.

국제핸드볼연맹(IHF)은 26일 "6월 개최 예정이던 남녀부 최종 예선 대회를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원래 도쿄올림픽 핸드볼 남녀 예선 대회는 여자부가 3월, 남자부는 4월에 각각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남녀부 모두 6월로 일정을 변경했고, 이틀 전 도쿄올림픽 자체가 2021년으로 미뤄지면서 6월로 예정한 최종예선의 날짜도 새로 정하기로 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이미 도쿄올림픽 본선행을 확정했고, 남자 대표팀은 최종 예선을 거쳐야 한다.

우리나라 남자 대표팀은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최종 예선에 나가 노르웨이와 브라질, 칠레를 상대로 본선 진출에 도전할 계획이었다.

4개 나라가 벌이는 최종 예선에서 2위 안에 들면 올림픽 본선에 나갈 수 있다.

여자 최종 예선에는 원래 중국과 홍콩이 출전 자격이 있었으나 두 나라 모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출전을 포기, 태국이 대신 나가게 되어 있는 상태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6590 MLB 기대주 요한 로하스, 도핑 적발…최대 80경기 징계받을 듯 야구 03:23 6
76589 '전광인+차지환 50점' OK 4연패 탈출…삼성화재는 12연패 수렁(종합) 농구&배구 03:23 6
76588 남자 U-20 축구대표팀 감독에 김정수 전 제주 감독대행 선임 축구 03:23 6
76587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03:22 9
76586 강릉시, 옛 승마장 부지에 축구경기장 조성…81억원 투자 축구 03:22 7
76585 [WBC] 류지현 감독 "최고 인기 스포츠답게…마이애미까지 간다" 야구 03:22 10
76584 'PK 실축' 후이즈 감싼 김기동 감독 "급한 마음 내려놓기를" 축구 03:22 7
76583 [WBC] 체코, 한국전 선발 투수로 일본 2군서 뛰었던 파디삭 기용 야구 03:22 7
76582 '2골 1도움' 부천FC 공격수 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축구 03:22 4
76581 모마+강소희 37점…도로공사, 페퍼 꺾고 정규리그 1위에 '성큼' 농구&배구 03:22 5
76580 '후이즈, 후아유?' FC서울, ACLE 16강 1차전서 고베에 0-1 석패 축구 03:22 4
76579 프로야구 NC 테일러, 다저스와 연습경기서 3이닝 1실점 야구 03:22 4
76578 '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축구 03:21 4
76577 현대백화점, 2026시즌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 협약 맺어 골프 03:21 5
76576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골프 03:21 6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