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Q스쿨 최종라운드, 악천후로 순연…18일 밤에 재개

뉴스포럼

PGA 투어 Q스쿨 최종라운드, 악천후로 순연…18일 밤에 재개

메이저 0 381 2023.12.18 03:20
PGA 투어 자료 사진
PGA 투어 자료 사진

[PGA 투어 홈페이지 캡처.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2024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이 걸린 퀄리파잉스쿨 최종 라운드가 폭우 때문에 하루 순연됐다.

PGA 투어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대회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에 많은 비가 내려 18일 오후 10시 45분에 4라운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4라운드까지 공동 5위 안에 드는 선수는 내년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얻는다.

한국의 함정우는 3라운드까지 2언더파 208타를 쳐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210 K리그1 제주, 시즌 결선 다큐 '이뤄내지 못한 봄을 꿈꾸며' 공개 축구 2023.12.18 348
63209 프로야구 KIA 이의리·정해영·윤영철, 미국서 새해맞이 야구 2023.12.18 387
63208 165억원∼245억원…이정후 옵트 아웃에 좌우되는 키움 이적료 야구 2023.12.18 411
63207 '배스 43득점' kt, 선두 DB 잡고 3경기 차로 추격 농구&배구 2023.12.18 174
63206 [프로배구 중간순위] 17일 농구&배구 2023.12.18 183
63205 김하성 키운 멜빈 감독, 이제는 이정후 MLB 연착륙 돕는다 야구 2023.12.18 421
열람중 PGA 투어 Q스쿨 최종라운드, 악천후로 순연…18일 밤에 재개 골프 2023.12.18 382
63203 [프로농구 중간순위] 17일 농구&배구 2023.12.18 185
63202 프로농구 LG, 삼성 꺾고 홈에서 9연승…양홍석 26점·마레이 16R 농구&배구 2023.12.18 181
63201 '이소희 28점 폭발' 여자농구 BNK, 신한은행 꺾고 5연패 끝 농구&배구 2023.12.18 190
63200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점프 안 되는 전광인, 출전 어렵다" 농구&배구 2023.12.18 186
63199 '바람의 아들' 이종범 "정후야, 실패해도 고개 숙이지 말고…" 야구 2023.12.17 453
63198 "브라질 주전이니까" 손흥민 말 대로…히샤를리송 연속골 폭발 축구 2023.12.17 410
63197 린드블럼·브리검·사도스키 한목소리 "이정후 정말 잘할 것" 야구 2023.12.17 434
63196 [프로배구 중간순위] 16일 농구&배구 2023.12.17 237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