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하는 프로야구 SSG, 브랜드 이미지까지 교체

뉴스포럼

새 출발 하는 프로야구 SSG, 브랜드 이미지까지 교체

메이저 0 381 2024.01.14 03:20
새 유니폼 입은 SSG 김광현(왼쪽)과 신인 박지환
새 유니폼 입은 SSG 김광현(왼쪽)과 신인 박지환

[SSG 랜더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겨울 감독, 단장, 다수의 코치를 교체하고 '새 출발'을 알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브랜드 이미지(Brand Identity·BI)까지 교체했다.

SSG는 13일 "약 8개월 동안 작업해 새 BI를 만들었다"며 "별은 뛰어난 성과와 우승을 상징하고, 'L' 심볼은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팀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SSG는 "지난해 3월부터 다수의 미국 전문가가 한국을 방문해 작업했고, 다수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 BI를 디자인한 톰 랜덤, 빌 프레더릭도 작업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새 브랜드 이미지가 들어간 SSG 랜더스 유니폼
새 브랜드 이미지가 들어간 SSG 랜더스 유니폼

[SSG 랜더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변경된 BI는 2024시즌 유니폼 등에 적용된다.

SSG는 2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팬 미팅 행사도 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4035 선수의 춤·감독의 '몸개그'…만원 관중에 화답한 프로농구 별들 농구&배구 2024.01.15 189
64034 황선홍호 '올림픽대표' 고영준 "AG 金 따고 또 가냐고 하지만…" 축구 2024.01.14 375
64033 경찰,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비공개 소환 조사(종합) 축구 2024.01.14 388
64032 OK금융그룹 오기노 감독 "부용찬 호수비…5연승 기세 이어갈 것" 농구&배구 2024.01.14 232
64031 [프로배구 중간순위] 13일 농구&배구 2024.01.14 228
64030 스페인 여자축구 에르모소 "감독이 밤에 문 열어 놓으라고 요구" 축구 2024.01.14 373
64029 경찰,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비공개 소환 조사 축구 2024.01.14 377
64028 GS칼텍스, 만원 관중 앞에서 대역전승…IBK 꺾고 승점 40(종합) 농구&배구 2024.01.14 248
64027 EPL 득점 1위 홀란, 이달 내 복귀 가능할까…부상 장기화 축구 2024.01.14 364
64026 애틀랜타, 2021년 WS 우승 앤소풀러스 단장과 7년 연장 계약 야구 2024.01.14 403
64025 [여자농구 중간순위] 13일 농구&배구 2024.01.14 214
64024 K리그2 경남, 일본 출신 공격수 유키야 영입 축구 2024.01.14 346
64023 MLB 샌프란시스코, 강속구 불펜 힉스 영입…이정후와 한솥밥 야구 2024.01.14 391
64022 손흥민, EPL '이달의 선수' 5번째 수상 불발…주인공은 솔란케 축구 2024.01.14 353
64021 OK금융그룹 부용찬 "연승 끝날 때까지 수염 다듬지 않을 것" 농구&배구 2024.01.14 217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