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김민규는 공동 34위

뉴스포럼

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김민규는 공동 34위

메이저 0 15 03.07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송영한의 2라운드 경기 모습.
송영한의 2라운드 경기 모습.

[LIV 골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0위로 밀려났다.

송영한은 6일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오버파 72타를 쳤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가 된 송영한은 첫날 공동 3위에서 2라운드 공동 30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같은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의 김민규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4언더파 136타, 공동 3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와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가 나란히 14언더파 126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

토마스 데트리(벨기에)가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3위, 욘 람(스페인)은 데트리와 1타 차 단독 4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2월 호주 대회에서 우승한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이날 2타를 잃어 중간 합계 1언더파 139타, 안병훈 등과 함께 공동 50위에 머물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635 [프로배구 중간순위] 6일 농구&배구 03.07 22
76634 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에 8연승 행진…유기상 19점 농구&배구 03.07 25
76633 이미향, 블루베이 LPGA 2R 단독 선두…'9년 만에 우승 보인다' 골프 03.07 15
열람중 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김민규는 공동 34위 골프 03.07 16
76631 침묵했던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이번엔 경례하며 국가 제창 축구 03.07 15
76630 김시우,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26위…임성재는 66위(종합) 골프 03.07 14
76629 프로배구 '예비 FA' 최대어 허수봉·정호영…뜨거워진 영입 경쟁 농구&배구 03.07 20
76628 [프로배구 전적] 6일 농구&배구 03.07 23
76627 [WBC] 일본 이바타 감독 "한국 강한 타선 인상적…실투 줄여야" 야구 03.07 16
76626 첫 유격수 선발출전 송성문, MLB 시범경기 첫 홈런 폭발(종합) 야구 03.07 20
76625 김성현,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 첫날 공동 89위 골프 03.07 10
76624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7일 개막, 102개 팀 참가…3개월 대장정 야구 03.07 18
76623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 PO 참가팀 4개→6개 팀으로 확대 축구 03.07 13
76622 '알리 28점' 우리카드, 선두 대한항공 '또 잡았다'…4위 탈환(종합) 농구&배구 03.07 24
76621 [WBC] '일본전 선발' 고영표 "왜 나일까 며칠 고민…본능에 맡기겠다" 야구 03.07 19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