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중고골프연맹과 유소년 골프 발전 협약

뉴스포럼

한국미즈노, 중고골프연맹과 유소년 골프 발전 협약

메이저 0 409 2024.02.20 03:22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 허남양 회장(왼쪽)과 한국미즈노 타나카 테쓰야 대표.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 허남양 회장(왼쪽)과 한국미즈노 타나카 테쓰야 대표.

[한국미즈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미즈노는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회장 허남양)과 손잡고 '미즈노 드림컵' 프로그램 등 유소년 골프 발전을 위한 지원 협약을 갱신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미즈노는 2016년부터 9년째 중고등학교골프연맹과 협력을 이어가게 됐다.

'미즈노 드림컵'은 4차례 열리며 상위 3명에게는 '미즈노 드림컵' 일본 결선 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미즈노 드림컵' 일본 결선 상위 2명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즈노 오픈 출전권을 받는다.

JGTO 미즈노 오픈은 디오픈 일본 예선을 겸한다.

한국미즈노는 국내 '미즈노 드림컵' 대회 지원은 물론 일본 결선에 출전하는 선수의 경비를 전액 부담한다.

또 1억원 어치 미즈노 골프용품과 클럽을 중고연맹에 지원한다.

이와 함께 중고연맹 등록 선수 전원에게 미즈노 골프용품과 클럽을 최대 70%까지 할인해주는 '유소년 드림-미즈노 드림' 지원 프로그램도 계속한다.

'유소년 드림-미즈노 드림' 지원 프로그램은 선수 1명에 연간 최대 1천300만원의 혜택이 돌아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190 '메시 1도움' 마이애미, MLS 개막전서 솔트레이크 2-0 제압 축구 2024.02.23 287
65189 축구협회, 3월 월드컵 예선 대표팀부터 바로 정식 감독 체제로(종합) 축구 2024.02.22 391
65188 홍예공원 도민 참여 숲 조성에 시민·체육단체도 힘 모아 골프 2024.02.22 451
65187 정관장, GS 꺾고 여자부 3위 굳히기…한국전력, 남자부 3위 도약(종합) 농구&배구 2024.02.22 249
65186 GS칼텍스, 아시아쿼터 다린 첫 출격·차상현 감독 수술 후 복귀 농구&배구 2024.02.22 256
65185 '한국축구 재건 중책'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 "거수기는 없다" 축구 2024.02.22 364
65184 한송이 투입 적중…고희진 정관장 감독 "흥국과도 멋진 경기" 농구&배구 2024.02.22 252
65183 [여자농구 인천전적] 삼성생명 67-60 신한은행 농구&배구 2024.02.22 240
65182 '고른 득점' 정관장, 실바 고분분투한 GS 격파…3위 굳히기 농구&배구 2024.02.22 253
65181 이젠 '대전의 선봉' 김승대 "여긴 무서울 정도로 몰아붙이는 팀" 축구 2024.02.22 343
65180 [프로배구 중간순위] 21일 농구&배구 2024.02.22 218
65179 K리거 된 린가드, FC서울서 '에이스' 10번 달고 뛴다 축구 2024.02.22 346
65178 '정관장을 봄배구로' 이소영 "준PO는 없다…2위도 압박할 것" 농구&배구 2024.02.22 207
65177 타이거 우즈가 쓰는 골프공 브리지스톤 투어B 신형 출시 골프 2024.02.22 420
65176 황의조 형수 반성문에 피해여성 측 "황의조 구하기" 반발 축구 2024.02.22 343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