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 2024시즌 주장에 임채민…부주장은 헤이스·김동준

뉴스포럼

K리그1 제주 2024시즌 주장에 임채민…부주장은 헤이스·김동준

메이저 0 305 2024.02.19 03:21
2024 시즌 제주 유나이티드 주장단
2024 시즌 제주 유나이티드 주장단

[제주 유나이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가 2024시즌 주장 완장을 베테랑 수비수 임채민(33)에게 맡겼다.

제주 구단은 18일 "올 시즌 주장으로 임채민을 임명했다"라며 "부주장은 미드필더 헤이스(34)와 골키퍼 김동준(29)이 맡는다"고 밝혔다.

2013년 성남FC를 통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한 임채민은 2020∼2021년 강원FC에서 뛰다가 2023년 2월 제주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26경기에 출전한 임채민은 팀이 부진에 빠지자 지난해 8월부터 주장을 맡았고, 올해에도 주장 완장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특히 임채민은 이번 시즌부터 제주를 지휘하는 김학범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주장의 임무를 수행한다. 임채민은 김 감독이 성남을 지휘하던 2014∼2016년 성남의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5085 [여자농구 중간순위] 18일 농구&배구 2024.02.19 206
열람중 K리그1 제주 2024시즌 주장에 임채민…부주장은 헤이스·김동준 축구 2024.02.19 306
65083 프로야구 키움, 대만 2차 캠프 시작…6차례 연습 경기 예정 야구 2024.02.19 279
65082 정몽규 4선 도전 시사에 유인촌 장관 "일을 잘하는 게 문제니까" 축구 2024.02.19 281
65081 양희영, 유럽여자골프 사우디 대회 3R 공동 5위…선두와 5타 차 골프 2024.02.19 386
65080 '독일파' 이재성·정우영, 나란히 골대 강타…소속팀 모두 승리 축구 2024.02.19 308
65079 [프로배구 중간순위] 18일 농구&배구 2024.02.19 183
65078 MLB 연봉조정 판결 마무리…선수가 구단에 9승 6패로 앞서 야구 2024.02.19 294
65077 [여자농구 용인전적] 삼성생명 85-71 하나원큐 농구&배구 2024.02.19 181
65076 '레오 38득점' 남자배구 OK금융그룹, 사흘 만에 3위 탈환 농구&배구 2024.02.19 188
65075 이소미, 유럽여자골프 사우디 대회 공동 7위…우승은 타와타나낏 골프 2024.02.19 376
65074 MLB닷컴 "김하성, 다음 비시즌 유틸리티 부문 최고 FA" 야구 2024.02.19 278
65073 '박태하호' 포항, 뒤집기 도전…20일 전북과 ACL 16강 2차전 축구 2024.02.19 297
65072 [영상] "손흥민·이강인이 팀 박살 내"…이강인, 첫 출전해 나름 제 몫 축구 2024.02.19 298
65071 세기의 '남녀 3점 대결' 승자는 커리…이오네스쿠에 3점 차 승(종합) 농구&배구 2024.02.19 20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