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PGA 우승 맬너티, 세계랭킹 65위로 껑충

뉴스포럼

9년 만에 PGA 우승 맬너티, 세계랭킹 65위로 껑충

메이저 0 487 2024.03.26 03:21
아내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맬너티.
아내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맬너티.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9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한 피터 맬너티(미국)가 세계랭킹 65위로 상승했다.

맬너티는 25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84위에서 119계단이나 뛰어올랐다.

맬너티는 이날 끝난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극을 펼친 끝에 2015년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 제패 이후 9년 만에 우승했다.

공동 9위에 올라 시즌 두 번째 톱10에 진입한 이경훈은 90위에서 89위로 1계단 오르는 데 그쳤다.

김주형(22위), 임성재(37위), 안병훈(42위), 김시우(45위)는 모두 하락했다.

특히 이번 시즌을 11위로 시작했던 김주형은 이제 20위 밖으로 밀렸다. 김주형은 지난주 20위였다.

임성재도 시즌 시작 때 27위였는데 10계단이나 하락했다.

안병훈, 김시우만 시즌 개막 때보다 세계랭킹이 올랐다.

10위 이내는 전혀 변화가 없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195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2-1 롯데 야구 2024.03.27 262
66194 '흥국생명 챔프전 진출' 김연경 "이렇게 또 기회가 왔습니다" 농구&배구 2024.03.27 221
66193 손준호, 올여름 그라운드 복귀 희망…"몸무게 73㎏ 그대로"(종합) 축구 2024.03.27 440
66192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4-3 삼성 야구 2024.03.27 264
66191 [프로야구 수원전적] 두산 8-5 kt 야구 2024.03.27 256
66190 KIA 최형우 동점포·소크라테스 역전 결승타…롯데 3연패(종합) 야구 2024.03.27 277
66189 KB, 우리은행과 챔프전 1승 1패…박지수 역대 최다 더블더블(종합) 농구&배구 2024.03.27 220
66188 '이강인 손흥민 합작골' 한국, 태국과 월드컵 예선 3-0 완승 축구 2024.03.27 389
66187 [프로야구] 27일 선발투수 야구 2024.03.27 258
66186 선발 바꾸고, 교체는 적극적으로…변화로 승리 만든 황선홍호 축구 2024.03.27 378
66185 웃으며 임시감독 업무 마친 황선홍 "선수들 승리 의지 컸다"(종합) 축구 2024.03.27 383
66184 양현종도, 서건창도 고개 갸웃…선수들은 ABS에 여전히 적응 중 야구 2024.03.27 269
66183 웃으며 임시감독 업무 마친 황선홍 "선수들 승리 의지 컸다" 축구 2024.03.27 440
66182 '시범경기 무패' 두산, kt 꺾고 개막전 패배 후 2연승 야구 2024.03.27 283
66181 [월드컵축구 전적] 한국 3-0 태국 축구 2024.03.27 36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