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오심 은폐 논란' 부른 이민호 심판 해고

뉴스포럼

KBO, '오심 은폐 논란' 부른 이민호 심판 해고

메이저 0 350 2024.04.20 03:21
14일 대구 NC-삼성전에서 논란을 부른 심판들
14일 대구 NC-삼성전에서 논란을 부른 심판들

[티빙 하이라이트 장면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심 은폐 논란'을 부른 이민호 심판을 해고했다.

KBO는 19일 "오늘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 중 ABS(자동 투구 판정시스템) 판정 관련 실수 및 부적절한 언행으로 리그 공정성을 훼손한 심판 3명에 대한 징계를 심의했다"며 "이민호 심판위원과의 계약을 해지한다. 문승훈 심판은 3개월 정직(무급) 징계하며, 정직이 종료되면 추가로 인사 조치한다. 추평호 심판위원은 정직 기간 최대 기간인 3개월 정직(무급) 징계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930 LG 박해민, 96도루 페이스…염경엽 감독 "딱 50개만 해야" 야구 2024.04.21 341
66929 여자농구 우리은행, FA 심성영·박혜미 영입 농구&배구 2024.04.20 341
66928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4-3 NC 야구 2024.04.20 425
66927 고군택, KPGA 파운더스컵 이틀 연속 단독 선두 골프 2024.04.20 555
66926 [프로야구 인천전적] LG 4-1 SSG 야구 2024.04.20 406
66925 [프로농구 PO 3차전 전적] KCC 102-90 DB 농구&배구 2024.04.20 297
66924 감독 퇴장 후 정훈 결승 2루타…꼴찌 롯데 8연패 뒤 2연승 야구 2024.04.20 425
66923 발끝도 빛난다…이영준, 멀티골로 황선홍호 승리 선봉 축구 2024.04.20 534
66922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19-8 키움 야구 2024.04.20 420
66921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6-1 삼성 야구 2024.04.20 364
66920 롯데 김태형 감독,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시즌 2호 야구 2024.04.20 393
66919 '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KPGA투어 다섯번째 컷 통과 골프 2024.04.20 533
66918 25점 폭발한 KCC 최준용 "저만 잘하면 4강 PO 4차전서 끝" 농구&배구 2024.04.20 292
열람중 KBO, '오심 은폐 논란' 부른 이민호 심판 해고 야구 2024.04.20 351
66916 [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야구 2024.04.20 345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