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빈·심짱, SK텔레콤 오픈 자선 대회서 2천250만원 기부

뉴스포럼

최승빈·심짱, SK텔레콤 오픈 자선 대회서 2천250만원 기부

메이저 0 532 2024.05.16 03:20
최승빈(왼쪽)과 심짱
최승빈(왼쪽)과 심짱

[SK텔레콤 오픈 대회 조직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귀포=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승빈과 유튜버 크리에이터 심짱(본명 심서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을 앞두고 열린 자선 경기에서 2천250만원의 상금을 기부했다.

심짱과 팀을 이룬 최승빈은 15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스킨스 게임 방식으로 열린 SK텔레콤 채리티 오픈에서 가장 많은 2천250만원의 상금을 땄다.

최승빈과 심짱이 획득한 상금을 포함해 총 5천만원의 상금은 발달장애인을 돕는 기금에 전달된다.

이 자선 골프대회에는 최경주와 코미디언 이경규, 허인회, 야구 선수 출신 이대호와 윤석민, 최승빈이 참가했다.

이대호와 팀을 이룬 허인회도 2천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해 기금으로 전달했다.

본 대회인 SK텔레콤 오픈은 16일부터 나흘간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725 장타자 윤이나, 버디 하나 없이 승리…조별리그 2연승 골프 2024.05.17 554
67724 [프로야구 잠실전적] 키움 6-5 LG 야구 2024.05.17 449
67723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FA 정성우·곽정훈 영입 농구&배구 2024.05.17 378
67722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야구 2024.05.17 445
67721 체인지업 활로 찾은 LG 엔스 "투수판 밟는 위치 바꿨다" 야구 2024.05.17 419
67720 프로농구 소노, FA로 정희재·최승욱 영입…4년 계약(종합) 농구&배구 2024.05.17 362
67719 키움 새 마무리 주승우 "항상 꿈꾸던 보직…장점은 직구" 야구 2024.05.17 416
67718 KIA, 두산과 4시간40분 혈투서 무승부…NC, 1경기 차 선두 추격(종합) 야구 2024.05.17 416
67717 승률 0.548인데 공동 5위…이숭용 SSG 감독 "순위표 안 본다" 야구 2024.05.17 391
67716 남자배구 득점 1위 박철우 은퇴 "최선 다했기에 미련 없습니다"(종합) 농구&배구 2024.05.17 337
67715 김진성, 나 홀로 언더파…SK텔레콤 오픈 첫날 단독 선두 골프 2024.05.17 512
67714 박세웅 6이닝 무실점 쾌투…롯데, kt 꺾고 4연패 탈출 야구 2024.05.17 401
67713 삼성, SSG에 짜릿한 역전승…8회 이후 10득점 폭발 야구 2024.05.17 378
67712 [프로야구 대전전적] NC 4-3 한화 야구 2024.05.17 415
67711 여자축구, 17세 이하 아시안컵 준결승서 일본에 0-3 완패 축구 2024.05.17 544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