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 이틀 연속 구단주가…박정원 두산 회장, 롯데전 관람

뉴스포럼

잠실구장에 이틀 연속 구단주가…박정원 두산 회장, 롯데전 관람

메이저 0 448 2024.05.19 03:22
하남직기자

17일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이 잠실구장 방문

잠실야구장 찾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잠실야구장 찾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8일 서울시 잠실구장을 찾아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하는 두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잠실야구장에 이틀 연속 '구단주'가 방문했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18일 서울시 잠실구장을 찾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관람했다.

박정원 구단주가 잠실구장을 찾은 건, 올해 두산의 홈 개막전이 열린 3월 29일 KIA 타이거즈전에 이은 시즌 두 번째다.

박 구단주는 매년 전지훈련지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정규시즌에도 틈날 때마다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한다.

올해에는 ABS(자동 투구 판정시스템) 적응이 KBO리그 화두라고 판단해 선수들의 경기 전후 ABS 확인을 돕고자 태블릿PC 지급을 박정원 구단주가 직접 지시하기도 했다.

전날(17일)에는 롯데 구단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구단주들도 관심을 보인 두산-롯데전은 17일과 18일 모두 만원 관중(2만3천750명) 앞에서 펼쳐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920 LG 김대현 학교폭력 혐의 항소심서도 무죄 야구 2024.05.24 433
67919 [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야구 2024.05.23 469
67918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3-1 kt 야구 2024.05.23 462
67917 삼성 김영웅·이재현, 큰 부상 피했다…kt전 선발 출전 야구 2024.05.23 455
67916 빅리그 돌아온 배지환, 올 시즌 좌익수 출전 늘어날 듯 야구 2024.05.23 491
67915 '타격 부진' NC 김성욱 "홈런에 위안받고 자신 있게 스윙" 야구 2024.05.23 438
67914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3-1 SSG 야구 2024.05.23 444
67913 NC·삼성·두산, 롯데에 발목 잡힌 선두 KIA 2경기 차 맹추격(종합) 야구 2024.05.23 463
67912 [프로야구 중간순위] 22일 야구 2024.05.23 451
67911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4-3 키움 야구 2024.05.23 504
67910 '선발진 고민' 이숭용 SSG 감독 "시라가와 빠른 영입 다행" 야구 2024.05.23 489
67909 KBL 복귀 이대성 "한국가스공사, 진정성 있는 오퍼 없었다 생각"(종합) 농구&배구 2024.05.23 429
67908 키움 선발 하영민, 1군 엔트리 제외…"가운데 몰리는 공 많아" 야구 2024.05.23 463
67907 손흥민의 토트넘, 뉴캐슬과 호주 친선전 1-1…승부차기 패 축구 2024.05.23 567
67906 '불펜 피칭' 마친 알칸타라 "문제없다"…이승엽 "167㎞ 던져라" 야구 2024.05.23 507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