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혜성, 역대 최연소 2위 1천안타…1위는 이정후

뉴스포럼

키움 김혜성, 역대 최연소 2위 1천안타…1위는 이정후

메이저 0 410 2024.08.04 03:21
김경윤기자
적시타 때리는 김혜성
적시타 때리는 김혜성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키움 히어로즈의 주전 내야수 김혜성이 프로야구 통산 2번째로 어린 나이에 KBO리그 1천 안타를 돌파했다.

김혜성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방문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3회초 2사 1루에서 권휘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쳤다. 5-0으로 벌어진 4회초 1사 2, 3루에서는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전날까지 개인 통산 998안타를 기록한 김혜성은 이로써 KBO리그 역대 118번째로 1천안타 고지를 밟았다.

1999년 1월 27일생인 김혜성은 만 25세 6개월 7일의 나이로 1천안타를 채워 이정후(만 23세 11개월 8일·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이어 최연소 1천안타 부문 2위에 올랐다.

3위 기록은 만 25세 8개월 9일의 나이로 1천 안타를 친 이승엽 현 두산 베어스 감독이 갖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9015 프로야구 kt-NC 창원 경기, 우천 취소 야구 2024.08.04 412
69014 [프로야구 중간순위] 3일 야구 2024.08.04 409
69013 준우승만 3번 윤이나, 삼다수 마스터스 3R서 2타차 선두(종합) 골프 2024.08.04 437
열람중 키움 김혜성, 역대 최연소 2위 1천안타…1위는 이정후 야구 2024.08.04 411
69011 두산 최준호, 베이스 커버하다 왼쪽 발목 삐끗…3회 조기 강판 야구 2024.08.04 409
69010 김하성, 3경기 연속 무안타…콜로라도전 4타석 연속 범타 야구 2024.08.04 414
69009 '먹튀' 비난받던 샌프란시스코 스넬, 시즌 1승이 첫 노히트노런 야구 2024.08.04 401
69008 '42세 21일' 추신수, 솔로포 '쾅'…KBO리그 최고령 홈런 경신 야구 2024.08.04 424
69007 두산 브랜든, 부상 후 첫 불펜 투구… "괜찮아 보였다" 야구 2024.08.04 388
69006 폭염에 취소된 프로야구, 이번엔 정전으로 경기 중단 야구 2024.08.04 408
69005 [프로야구 잠실전적] 키움 15-5 두산 야구 2024.08.04 395
69004 손흥민의 창을 막은 김민재의 방패…뮌헨, 토트넘에 2-1 승리 축구 2024.08.04 421
69003 폭염경보 속에 경기 치르는 프로야구 "선수·관중들 걱정" 야구 2024.08.04 403
69002 다승 1위 헤이수스의 체력 관리 비결…의사 아내의 '맞춤 식단' 야구 2024.08.04 405
69001 [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야구 2024.08.04 393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