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혁, 신한동해 아마 골프 우승…KPGA 신한동해오픈 출전권

뉴스포럼

유민혁, 신한동해 아마 골프 우승…KPGA 신한동해오픈 출전권

메이저 0 478 2024.08.03 03:22
권훈기자
유민혁과 신한금융그룹 이인균 부사장.
유민혁과 신한금융그룹 이인균 부사장.

[신한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대한골프협회 국가 상비군 유민혁(서강고 1년)이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유민혁은 2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앤리조트(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정상에 올랐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해 올해 처음 열린 이 대회 우승자는 다음달 5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에서 개막하는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출전 자격을 준다.

유민혁은 또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도 듬뿍 받아 국가대표 발탁 가능성도 높아졌다.

유민혁은 지난 5월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와 지난 7월 드림파크배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올해 벌써 3승을 올렸다.

이 대회는 신한동해오픈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과 재일교포 대회 자문위원단이 공동으로 한국 골프 발전과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9030 준우승만 3번 윤이나, 삼다수 마스터스 3R서 2타차 선두 골프 2024.08.04 487
69029 김도영, 역전 투런포 폭발…KIA, 한화 꺾고 4연패 탈출(종합) 야구 2024.08.04 439
69028 프로야구 롯데, 강성우 배터리 코치 영입 야구 2024.08.04 439
69027 두산 이유찬, KBO리그 통산 98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야구 2024.08.04 427
69026 김도영, 역전 투런포 폭발…최연소 '30-30'에 홈런 1개 남았다 야구 2024.08.04 438
69025 폭염에 취소된 프로야구, 이번엔 정전으로 38분간 경기 중단(종합) 야구 2024.08.04 434
69024 [프로야구 대전전적] KIA 7-3 한화 야구 2024.08.04 431
69023 [올림픽] 39세 청각장애 미국 배구선수, 네 번째 올림픽서도 맹활약 농구&배구 2024.08.04 355
69022 '토트넘 10시즌째' 손흥민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느껴보겠다" 축구 2024.08.04 463
69021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12-4 SSG 야구 2024.08.04 453
69020 손호영, '친정' 상대로 멀티홈런…롯데, 울산서 LG 격파 야구 2024.08.04 419
69019 아쉬운 손흥민, 잘 막아낸 김민재…한국에서 벌어진 첫 맞대결 축구 2024.08.04 424
69018 [프로야구 울산전적] 롯데 8-3 LG 야구 2024.08.04 423
69017 [올림픽] 김주형, 남자 골프 3라운드 공동 6위…선두와 4타 차이 골프 2024.08.04 453
69016 프로야구 키움, 23안타 대폭발…두산 15-5 대파하고 3연승 야구 2024.08.04 426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