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토론토, 2루수 조 패닉 40인 로스터에 포함

뉴스포럼

MLB 토론토, 2루수 조 패닉 40인 로스터에 포함

메이저 0 1,186 2020.03.17 12:54
                           


MLB 토론토, 2루수 조 패닉 40인 로스터에 포함





MLB 토론토, 2루수 조 패닉 40인 로스터에 포함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기약 없이 연기됐지만, 류현진(33)의 새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선수 보강을 늦추지 않았다.

토론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우완투수인 옌시 디아즈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리는 대신 트리플A 버펄로 소속의 2루수 조 패닉(29)을 40일 로스터에 포함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2014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패닉은 2015년 올스타에 뽑혔고 2016년에는 골드글러브를 받으며 스타 2루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최근 2시즌 동안 부진한 패닉은 지난해 후반기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됐다.

패닉은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했으나 마땅한 팀을 구하지 못하다가 지난 1월 토론토와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다른 연봉을 받는 조건으로 1년 계약을 체결했다.

패닉은 올 시즌 트리플A에 머물 경우 19만5천달러의 연봉을 받지만, 메이저리그에 올라오면 285만 달러의 연봉을 보장받는다

이번 스프링캠프에 초청선수로 참가한 패닉은 10경기에서 타율 0.381, 2홈런, 5타점의 맹타를 휘둘러 메이저리그에 복귀하게 됐다.

패닉은 올 시즌 500타석 이상 등장하면 15만달러의 보너스를 추가로 받는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1200 미국프로야구 2번째 코로나19 확진…2명 모두 양키스 선수 야구 2020.03.18 1179
1199 '코로나19 여파' 투어 중단에 미니투어로 몰리는 LPGA 선수들 기타 2020.03.18 884
1198 SK 로맥, 캐나다 매체에 "사재기 없는 한국…내가 더 안전해" 야구 2020.03.18 1163
1197 NBA 스타 듀랜트 등 브루클린 선수 4명, 코로나19 감염(종합) 농구&배구 2020.03.18 997
1196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연기…5월까지 '올 스톱' 기타 2020.03.18 965
1195 IOC, 올림픽 정상 개최 추진에 올림피언들 "무책임하다" 비판 기타 2020.03.18 964
1194 MLB 30개 구단, 야구장 종사자 돕고자 12억원씩 지원 야구 2020.03.18 1202
1193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연기…5월 중순까지 대회 중단 기타 2020.03.18 1008
1192 NBA 브루클린 선수 4명, 코로나19 양성 반응 농구&배구 2020.03.18 1211
1191 '사이영상' 벌렌더, 사타구니 수술…재활에 최소 6주 야구 2020.03.18 1179
1190 [권훈의 골프확대경] PGA 중단에 생계 위협받는 전업 캐디 기타 2020.03.18 970
1189 코로나19 확산에 코파아메리카도 2021년으로 1년 연기 축구 2020.03.18 1927
1188 IOC "도쿄올림픽 정상 개최…6월 말까지 선수선발 마쳐야"(종합) 기타 2020.03.17 982
1187 일본 전 피겨 국가대표 크리스 리드, 심장마비로 사망 기타 2020.03.17 909
1186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45명 늘어 1천592명(종합) 축구 2020.03.17 1893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