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대회서 티박스 잘못 놔 출전 선수 4분의 1 실격

뉴스포럼

미국 골프대회서 티박스 잘못 놔 출전 선수 4분의 1 실격

메이저 0 693 2020.04.01 10:32
                           


미국 골프대회서 티박스 잘못 놔 출전 선수 4분의 1 실격



미국 골프대회서 티박스 잘못 놔 출전 선수 4분의 1 실격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의 작은 골프 대회에서 티박스를 잘못 설정하는 바람에 출전 선수 4분의 1이 실격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골프 전문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미니투어 베라도 파운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대회 운영자가 대회 코스 중 한 홀에서 티 박스를 제 위치에 세팅하지 못했다고 소개했다.

제 위치에 놓았으면 222야드가 돼야 했을 홀 길이가 202야드가 돼 버렸다.

첫 번째 조가 잘못된 위치에서 티샷을 한 사실이 발견됐으나, 다음 선수들에게 제대로 공지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출전 선수 60명 중 4분의 1가량인 14명의 선수가 실격 처리됐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1920 벨기에 프로축구 '시즌 조기 종료'…선두 브뤼헤가 우승 축구 2020.04.03 1089
1919 '자격정지' 휴스턴 단장·감독, 올 시즌 안 열려도 징계는 완료 야구 2020.04.03 897
1918 [영상] 슬기로운 집콕 생활? 박인비는 물컵에, 조코비치는 프라이팬으로 기타 2020.04.02 756
1917 배구 외인선발…男 "영상만 보고 선발 논의"·女"더 기다려보자" 농구&배구 2020.04.02 835
1916 MLB 다나카, 일본서 훈련…"코로나19 증상 없지만 2주 격리"(종합) 야구 2020.04.02 933
1915 아프리카 역도선수권, 추가 연기…6월 개최도 어려워 기타 2020.04.02 695
1914 유럽골프투어서 뛰는 세계 136위 힐, 미국 미니투어 우승 기타 2020.04.02 734
1913 베트남서 '집콕' 정해성 호찌민 감독 "식당 닫고 거리도 적막" 축구 2020.04.02 1160
1912 일본 "IOC도 올림픽 연기 추가 비용 부담해야"…IOC '글쎄' 기타 2020.04.02 725
1911 일본서 야구·축구 이어 프로농구 선수도 코로나19 확진 농구&배구 2020.04.02 728
1910 '청백전 해설' 롯데 박세웅 "팬들에게 작은 즐거움 됐으면" 야구 2020.04.02 941
1909 K리그 수원 홈경기 '최고 승률'…홈에서 경기당 최고득점은 데얀 축구 2020.04.02 1143
1908 '집콕운동'으로 건강 지켜요…문체부, 운동 영상 매주 배포 기타 2020.04.02 735
1907 류현진·추신수, MLB 선급금으로 일당 582만원 받는다 야구 2020.04.02 1064
1906 박인비의 '방구석 챌린지'…반려견 리오와 함께 '굿 샷' 기타 2020.04.02 745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