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두산 투수 후랭코프, 코로나19 감염된 옛 스승 응원

뉴스포럼

전 두산 투수 후랭코프, 코로나19 감염된 옛 스승 응원

메이저 0 958 2020.03.30 09:54
                           


전 두산 투수 후랭코프, 코로나19 감염된 옛 스승 응원

오클랜드 선수 시절 이끌어준 개리슨 코치 쾌유 기원



전 두산 투수 후랭코프, 코로나19 감염된 옛 스승 응원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32)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투병 중인 옛 스승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후랭코프는 29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소속 시절 함께 했던 웹스터 개리슨 코치는 내가 매일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준 분"이라며 "그의 쾌유를 빈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산하 마이너리그 지도자인 개리슨 코치는 최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다.

미국 야후스포츠 등에 따르면, 인공호흡기에 의존할 정도로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리슨 코치는 새 시즌 팀의 루키팀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다.

지난 시즌 두산에서 뛰었던 후랭코프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1755 코로나19에도 프로축구 강행 벨라루스…'이런 관심 처음이야' 축구 2020.03.30 1146
1754 전북도민체전, 코로나19 장기화에 5월→6월로 연기 기타 2020.03.30 830
1753 우즈-미컬슨 '세기의 대결' 올해 열리나…미컬슨 "추진 중" 기타 2020.03.30 838
1752 브라이언트의 생전 사용 수건, 경매서 4천만원에 낙찰 농구&배구 2020.03.30 916
1751 '여자농구 레전드' 변연하, BNK 코치로 합류 농구&배구 2020.03.30 978
1750 K리그1 '일정 축소' 큰 틀 합의…개막 시점은 여전히 '깜깜' 축구 2020.03.30 1301
1749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재연기…상반기 국제대회 모두 연기(종합) 기타 2020.03.30 866
1748 6월로 미뤄진 부산 세계탁구대회 개막 또 연기 기타 2020.03.30 867
1747 도쿄올림픽 연기에 비자카드 후원 선수 계약 '1년 연장' 기타 2020.03.30 866
1746 어수선한 일본 프로야구…확진자 발생에 줄줄이 활동 중단 야구 2020.03.30 1095
1745 페더러·우즈·윌리엄스 등 올림픽 1년 연기가 곤란한 선수들 기타 2020.03.30 834
1744 5월 UFC 출격하는 정다운 "마우스피스 세리모니, 팬들과 약속" 기타 2020.03.30 879
열람중 전 두산 투수 후랭코프, 코로나19 감염된 옛 스승 응원 야구 2020.03.30 959
1742 여자농구 박혜진·박하나·김정은 나오는 FA 시장 내달 1일 개막 농구&배구 2020.03.30 863
1741 [골프소식] 스카이72, 코로나19 성금 1억원 기탁 기타 2020.03.30 95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