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프로골프 헨드 "늑장 플레이엔 경고 없는 벌금·벌타가 답"

뉴스포럼

유럽프로골프 헨드 "늑장 플레이엔 경고 없는 벌금·벌타가 답"

메이저 0 556 2020.05.04 12:54
                           


유럽프로골프 헨드 "늑장 플레이엔 경고 없는 벌금·벌타가 답"



유럽프로골프 헨드 늑장 플레이엔 경고 없는 벌금·벌타가 답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5승을 올린 베테랑 스콧 헨드(호주)가 늑장 플레이 추방에는 경고 없는 벌금과 벌타가 즉효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헨드는 4일(한국시간)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늑장 플레이가 적발되면 먼저 경고 없이 벌금을 부과하라. 두 번째 걸리면 경고없이 벌타를 매겨라"고 투어에 조언했다.

그는 벌금은 5천 달러(약 614만원)가 적당하다고 덧붙였다.

헨드는 "플레이가 늦은 선수는 오로지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존재"라면서 "동반 선수에게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빠르게 경기하는 동반 선수 덕을 볼 뿐"이라며 늑장 플레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주로 아시아투어에서 활동하는 헨드는 한국 대회에도 자주 출전해 국내 팬들에게도 낯이 익다.

그는 한국 기업 동아제약의 간판 제품인 박카스 로고가 달린 모자를 쓰고 경기한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3045 프로농구 MVP 허훈, 부산 지역 어린이 후원금 500만원 전달 농구&배구 2020.05.04 782
3044 대한주짓수회, 문체부 법인설립 허가…사단법인 등록 기타 2020.05.04 602
3043 '코로나 시대'에 프로야구 무관중 개막전 시구자는 '단 2명' 야구 2020.05.04 654
3042 경륜·경정 임시 휴장 14일까지 1주 더 연장 기타 2020.05.04 571
열람중 유럽프로골프 헨드 "늑장 플레이엔 경고 없는 벌금·벌타가 답" 기타 2020.05.04 557
3040 5일 무관중 개막하는 프로야구…"응원도 집에서 온라인으로" 야구 2020.05.04 647
3039 프로배구 대한항공, 현금 트레이드로 센터 한상길 영입 농구&배구 2020.05.04 746
3038 VAR전담 신설·1주일 전 배정…K리그 심판 이렇게 바뀐다 축구 2020.05.04 879
3037 프로야구 판독 영상, 일반에 공개…KBO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 야구 2020.05.04 655
3036 손흥민, 토트넘 역사상 '최고 활약 펼친 외국인 선수'로 선정 축구 2020.05.04 905
3035 5일 무관중 개막하는 프로야구…"응원도 집에서 온라인으로" 야구 2020.05.04 687
3034 프로야구 개막전 최다승 두산, 최다패 LG와 잠실벌서 불꽃 대결 야구 2020.05.04 686
3033 브루클린 단장 "NBA 재개하면 듀랜트 복귀 가능" 농구&배구 2020.05.04 725
3032 PGA투어 '은퇴' 노스트 "나는 7년 동안 무관중 경기했지만…" 기타 2020.05.04 577
3031 호날두의 '마데이라 격리' 길어진 이유…"발 묶인 전용기"(종합) 축구 2020.05.04 922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