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 드래프트 6월 4일 개최

뉴스포럼

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 드래프트 6월 4일 개최

메이저 0 685 2020.05.22 10:11
                           


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 드래프트 6월 4일 개최



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 드래프트 6월 4일 개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6월 4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다.

여자부 6개 구단은 드래프트 참가를 신청한 74명의 선수 중 선호도 조사를 거쳐 45명을 추렸다.

이 중 4명은 지난 시즌 V리그에서 뛴 선수이고, 41명은 새로 신청한 선수다.

선호도 평가에서 40번째 선수와 41번째 선수가 동률을 이뤄 둘 다 드래프트 대상에 포함했다.

2019-2020시즌 V리그에 데뷔한 메레타 러츠(GS칼텍스), 헤일리 스펠만(현대건설), 발렌티나 디우프(KGC인삼공사), 루시아 프레스코(흥국생명)는 전 소속팀과의 재계약 또는 V리그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기대한다.

또 GS칼텍스에서 활약한 알리오나 마르티니우크(등록명 알리), IBK기업은행 출신 오카시오 카리나(등록명 카리나) 등 익숙한 얼굴과 벨기에 국가대표에 터키리그 베스트 7에 선정된 엘렌 루소(레프트), KGC인삼공사에서 뛴 몬타뇨 마델레이네(등록명 몬타뇨)의 동생 이본 몬타뇨(라이트·센터)도 V리그를 노크한다.

여자부도 지난 시즌 최종 성적을 기준으로 구슬 확률 추첨 방식을 거쳐 지명 순위를 결정한다.

구슬은 6위 한국도로공사 30개, 5위 IBK기업은행 26개, 4위 KGC인삼공사 22개, 3위 흥국생명 18개, 2위 GS칼텍스 14개, 1위 현대건설 10개로 배분된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4065 잘 나가는 한국프로야구…ESPN망 타고 130개 나라로 송출 야구 2020.05.22 622
4064 빅버드를 유튜브로…프로축구 수원, 인천전 킥오프 전까지 중계 축구 2020.05.22 972
4063 대타로 교체되는 외국인 타자 살라디노…길어지는 방망이 침묵 야구 2020.05.22 627
4062 MLB 세인트루이스 홈구장, 다음 주 오픈…김광현 훈련 환경 개선 야구 2020.05.22 641
4061 베테랑 골잡이 지루, 첼시와 1년 더 동행…계약연장 옵션 발동 축구 2020.05.22 956
4060 고3 확진자 다녀간 인천 체육시설 이용자 전원 음성판정 기타 2020.05.22 472
4059 MLB 피츠버그, 임시해고+남은 직원 임금 삭감…코로나19 경영난 야구 2020.05.22 595
열람중 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 드래프트 6월 4일 개최 농구&배구 2020.05.22 686
4057 세계태권도연맹·태권도박애재단, 내년 중국서 평화포럼 개최 기타 2020.05.22 584
4056 고3 확진자 다녀간 인천 체육시설 이용자 전원 음성판정 기타 2020.05.22 585
4055 엔씨 김택진,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초등학생에게 꽃 선물 야구 2020.05.22 573
4054 뉴캐슬, 6월부터 부자구단 된다…'EPL 승인 눈앞' 축구 2020.05.22 930
4053 ESPN 캐스터 "한국야구, 매력 있는 리그…나성범 ML 진출할 듯" 야구 2020.05.22 591
4052 KBS배 전국춘계하키대회, 6월 18일 무관중 경기로 개막 기타 2020.05.22 504
4051 18세·20세·20세…LG, 젊은 투수 성장으로 현재+미래 모두 맑음 야구 2020.05.22 602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