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선으로 전락한 롯데, '2군 0.316' 오윤석 콜업

뉴스포럼

물타선으로 전락한 롯데, '2군 0.316' 오윤석 콜업

메이저 0 571 2020.06.03 17:33
                           


물타선으로 전락한 롯데, '2군 0.316' 오윤석 콜업



물타선으로 전락한 롯데,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랜만에 야수 엔트리 조정을 했다.

롯데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5차전을 앞두고 내야수 오윤석과 좌완 불펜 고효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외야수 추재현과 최근 제구 난조에 시달리는 우완 불펜 진명호가 퓨처스리그(2군)로 내려갔다.

최근 득점력이 크게 떨어진 롯데는 2군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은 오윤석을 불러올려 활력소 역할을 기대한다.

오윤석은 2군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6(57타수 18안타) 4홈런 19타점을 올렸다.

또한 영점이 흔들린 진명호가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고효준이 지친 불펜에 힘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롯데는 이날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이 KBO리그 두 번째 선발 등판에 나서고, KIA는 에이스 양현종이 선발 출격한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4663 김연경, 흥국생명과 첫 공식 만남…"생각할 시간 달라"(종합) 농구&배구 2020.06.03 617
4662 여자배구 GS칼텍스, '최장신 거포' 러츠와 재계약 농구&배구 2020.06.03 632
4661 오승환, 불펜피칭 40개…허삼영 감독 "아직 시간 있다" 야구 2020.06.03 581
열람중 물타선으로 전락한 롯데, '2군 0.316' 오윤석 콜업 야구 2020.06.03 572
4659 동해안 더비 앞둔 포항, 4일 '랜선 미디어데이' 개최 축구 2020.06.03 831
4658 류중일 감독 "이번 주는 6선발…정찬헌 몸 좋고, 이민호 아깝고" 야구 2020.06.03 610
4657 '리더십 타격' 김지용 수영연맹 회장 "TF서 혁신안 마련후 사임" 기타 2020.06.03 493
4656 이동욱 NC 감독 "이재학, 에이스 아니어도 충분히 자기 역할" 야구 2020.06.03 561
4655 검은색으로 가득 찬 SNS…스포츠 스타들 '블랙아웃 화요일' 동참 축구 2020.06.03 879
4654 검은색으로 가득 찬 SNS…스포츠 스타들 '블랙아웃 화요일' 동참 축구 2020.06.03 892
4653 배구연맹, 부상 관련 연구 발표…"1천번 훈련시 0.6~0.7회 부상" 농구&배구 2020.06.03 642
4652 KPGA 2부 '스릭슨투어' 8일 개막…4시즌 13개 대회로 기타 2020.06.03 509
4651 아직도 우간다 못 간 다우디…깊어지는 현대캐피탈의 고심 농구&배구 2020.06.03 635
4650 'KBO리그 복귀 추진' 강정호, 5일 입국…자가격리 후 기자회견 야구 2020.06.03 573
4649 미 주지사, 흑인 지도자들에게 "당신들"로 불렀다가 곤욕 야구 2020.06.03 595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