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기성용, 11년만에 컴백…"경기력 자신있을 때 돌아오고 싶었다"

뉴스포럼

[영상] 기성용, 11년만에 컴백…"경기력 자신있을 때 돌아오고 싶었다"

메이저 0 893 2020.07.22 17:01
                           


[영상] 기성용, 11년만에 컴백…"경기력 자신있을 때 돌아오고 싶었다"







(서울=연합뉴스) FC서울의 유니폼을 입고 11년 만에 국내 프로축구 K리그로 돌아온 기성용(31)이 '제2의 전성기'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기성용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K리그에 다시 서려고 그동안 많이 노력했는데, 드디어 오게 돼 행복하다"면서 "팬들에게 좋은 축구, 만족하실 수 있는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끝)











Comments

번호   제목
7725 프로야구 한화 부진 보여주는 세부 지표들…21세기 들어 '최악' 야구 2020.07.23 506
7724 프로야구 KIA, 외국인 사령탑과 첫 이방인 수석코치의 조화 야구 2020.07.23 514
7723 김광현, 시범경기서 빅리그 마무리 데뷔…1이닝 KKK 퍼펙트(종합) 야구 2020.07.23 575
7722 가족 건강 때문에 망설이던 MLB 트라우트, 시즌 참여키로 야구 2020.07.23 590
7721 내년부터 캐디도 세금·4대 보험료 낸다…1년에 700만원 예상 기타 2020.07.23 522
7720 스트레일리보다 기대 컸던 롯데 샘슨, 현실은 정반대 야구 2020.07.23 547
7719 펜실베이니아주, 토론토의 PNC파크 사용 불허…"코로나19 우려" 야구 2020.07.23 545
7718 UCL 티켓 주인, 최종전서 결정…맨유, 웨스트햄과 1-1 무승부 축구 2020.07.23 881
7717 웨스트브롬, 3년 만에 EPL 복귀…승점 감점 위건은 3부 강등 축구 2020.07.23 934
7716 김광현, 시범경기서 빅리그 마무리 데뷔…1이닝 KKK 퍼펙트 야구 2020.07.23 584
7715 '코로나19'로 닫힌 청주 체육시설 내달 3일 재개방 기타 2020.07.23 558
7714 MLB 사무국, 선수노조와 포스트시즌 16개팀 참가 '재논의 중' 야구 2020.07.23 668
7713 리버풀, 30년 만에 우승컵 '번쩍'…팬들은 경기장 밖에서 축하 축구 2020.07.23 952
7712 황의조, 코시엘니 등과 보르도 새 유니폼 모델로 나서 축구 2020.07.23 909
7711 다저스, 예비FA 베츠와 깜짝 계약 연장…"12년간 4천370억원" 야구 2020.07.23 584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