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감격스러워도 떼창은 피했으면'…관중과 함께한 프로야구 첫날

뉴스포럼

[영상] '감격스러워도 떼창은 피했으면'…관중과 함께한 프로야구 첫날

메이저 0 588 2020.07.27 14:45
                           


[영상] '감격스러워도 떼창은 피했으면'…관중과 함께한 프로야구 첫날







(서울=연합뉴스) 올 시즌 처음으로 프로야구 관중 입장을 허용한 26일 서울 잠실구장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는 야구팬들의 함성으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날 경기장엔 수용 인원의 약 10% 정도 관중이 입장했고, 팬들은 그동안 분출하지 못했던 에너지를 마음껏 쏟아냈는데요.

야구장에는 오랜만에 활기가 되살아났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권고 지침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끝)











Comments

번호   제목
7935 응원가 부르고 환호성까지…관중 입장 첫날 아쉬운 풍경 야구 2020.07.27 535
7934 응원 기운 받은 LG, 두산에 짜릿한 4-3 역전승 야구 2020.07.27 496
7933 '관중님 오셔서 감사합니다!' kt·키움 승리 합창(종합) 야구 2020.07.27 529
7932 쿠베르탱이 직접 그린 올림픽 오륜기, 경매서 2억6천만원에 낙찰 기타 2020.07.27 380
7931 KBO, SK 선수간 체벌 행위 조사 완료…금주 상벌위서 징계 결정 야구 2020.07.27 605
7930 '손가락 욕설' 김비오, 징계 풀려 필드에 조기 복귀 기타 2020.07.27 525
7929 '손가락 욕설' 김비오, 징계 풀려 필드에 조기 복귀 기타 2020.07.27 520
열람중 [영상] '감격스러워도 떼창은 피했으면'…관중과 함께한 프로야구 첫날 야구 2020.07.27 589
7927 서울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테니스 남자 고등부 우승 기타 2020.07.27 431
7926 유소연, 우승 상금 2억5천만원 코로나19 예방에 기부 기타 2020.07.27 438
7925 톰프슨, 3M오픈 우승…7년 4개월 만에 PGA투어 2번째 트로피(종합) 기타 2020.07.27 433
7924 시니어 데뷔하는 '탱크' 최경주…31일 개막 앨리 챌린지 출전 기타 2020.07.27 443
7923 OK저축은행 새 외국인 선수 필립, 자가격리 후 전지훈련 동행 농구&배구 2020.07.27 559
7922 '33세 6개월' 바디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EPL 최고령 득점왕 축구 2020.07.27 847
7921 최지만 친형 "스위치 타자 시도, 최근에 이뤄진 듯" 야구 2020.07.27 555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