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년 역사의 호주오픈골프도 코로나19로 취소

뉴스포럼

105년 역사의 호주오픈골프도 코로나19로 취소

메이저 0 516 2020.07.28 11:01
                           


105년 역사의 호주오픈골프도 코로나19로 취소





105년 역사의 호주오픈골프도 코로나19로 취소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호주의 내셔널타이틀 골프대회 호주오픈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탓에 취소됐다.

호주골프협회는 오는 12월 멜버른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에서 열 예정이던 호주오픈을 내년을 미루기로 했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

1904년 시작된 호주오픈은 올해 105회째를 맞는 유서 깊은 골프 대회다.

게리 플레이어(남아공)가 7번 우승했고, 잭 니클라우스(미국)도 6차례 정상에 오르는 등 최정상급 선수들의 출전도 잦았다.

그러나 대회를 개최하려던 멜버른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최근 2개월 동안 봉쇄되는 등 대회 개최가 어려운 상황이다.

호주골프협회는 호주에서는 한여름인 내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대회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8023 '정훈 끝내기 스리런' 롯데, NC와 빗속 혈전에서 재역전승 야구 2020.07.29 570
8022 정훈, 남들이 버리라던 어퍼 스윙으로 경기 끝냈다 야구 2020.07.29 578
8021 '정훈 끝내기 스리런' 롯데, NC와 빗속 혈전에서 재역전승 야구 2020.07.29 478
8020 '정훈 끝내기 스리런' 롯데, NC와 빗속 혈전에서 재역전승(종합) 야구 2020.07.29 586
8019 '만점 데뷔전' 러셀 "앞 타자 고의사구, 자극받지 않았다" 야구 2020.07.28 554
8018 '6홈런·23안타' 폭발한 LG, SK 대파…뒤바뀐 천적 관계 야구 2020.07.28 645
8017 프로야구 롯데, 29∼8월 2일 예매 좌석 재배치…거리 두기 강화 야구 2020.07.28 562
8016 김하성 결승포·러셀 쐐기 타점…키움, 두산에 역전승 야구 2020.07.28 529
8015 '빅리그 올스타 출신' 러셀이 보여준 것…안타·타점·차분함 야구 2020.07.28 514
8014 대구시청 여자 핸드볼팀감독 성추행 의혹 조사착수 기타 2020.07.28 508
8013 두산, 8월 4일 삼성전 홈경기 예매 29일부터 실시 야구 2020.07.28 735
8012 프로야구 kt-KIA 광주 경기 비로 노게임 야구 2020.07.28 593
8011 프로야구 한화-삼성 대구경기 비로 취소 야구 2020.07.28 604
8010 '키움 새 외인' 러셀, KBO 1군 첫 경기는 3번 타자 겸 유격수 야구 2020.07.28 531
8009 '18세 이하 바둑 꿈나무' 루키바둑리그 내달 1일 개막 기타 2020.07.28 476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