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스포츠단, 8월 테니스 재능기부 행사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NH농협은행 스포츠단(단장 박용국)이 8월 '테린이 레벨 업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재능 기부 행사를 개최한다.
'테린이'는 '테니스 어린이'의 줄임말로 이 행사는 NH농협은행 스포츠단이 어린이들의 테니스 실력을 향상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8월 7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테니스장에서 진행되며 NH농협은행 스포츠단 테니스팀 김동현 감독과 노상우 코치, 정영원, 최지희, 박상희, 김세현, 이은혜 등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과 일반 동호인, 대학교 테니스 동아리와 연예인 테니스단 등을 지도한다.
8월 7일 오후 서울대 테니스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는 손병환 NH농협은행장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산물 증정 이벤트 게임과 핸디캡 매치 공약 달성 시 농촌 지역 초등학교 유소년 팀에 용품 후원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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