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마치고 귀국…선수들 소속팀 복귀

뉴스포럼

남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마치고 귀국…선수들 소속팀 복귀

메이저 0 122 2025.09.20 03:21

3전 전패로 조별리그 탈락…허수봉·나경복 등 휴식 후 V리그 준비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남자배구 대표팀 선수들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남자배구 대표팀 선수들

[대한배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11년 만에 출전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전 전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귀국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간단한 해단 행사를 가졌다.

우리나라는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C조 조별리그에서 프랑스에 0-3, 아르헨티나에 1-3, 핀란드에 1-3으로 각각 져 3전 전패로 예선 탈락했다.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남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남자배구 대표팀

[FIVB 홈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허수봉(현대캐피탈)과 나경복, 황택의(KB손해보험) 등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은 휴식을 취한 뒤 소속팀으로 복귀해 10월 중순 막을 올리는 2025-2026시즌 V리그를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2120 [부고] 이기완(프로농구 고양 소노 단장)씨 부친상 농구&배구 2025.09.21 136
72119 안양 돌아온 유도훈 감독 "설레고 행복…신인의 초심으로 준비" 농구&배구 2025.09.21 148
72118 FIVB 규정 어긴 V리그 일정…프로배구 포스트시즌, 3일 연기 농구&배구 2025.09.21 165
72117 대한항공 한선수 "물 마실 틈도 없는 지옥 훈련…감독님 믿었다" 농구&배구 2025.09.21 157
72116 [프로야구 부산전적] 키움 15-5 롯데 야구 2025.09.21 163
72115 '프랑스축구 전설' 지단 아들, 알제리 국가대표로 월드컵 도전 축구 2025.09.21 189
72114 김천에 일격 당한 전북 포옛 감독 "이런 경기 반복되면 안 돼" 축구 2025.09.21 195
72113 [프로축구 중간순위] 20일 축구 2025.09.21 189
72112 '5출루' 삼성 이재현 "잘 맞을 때 1번 타자로 나가면 즐겁죠" 야구 2025.09.21 181
72111 [프로농구 시범경기 안양전적] 정관장 77-66 소노 농구&배구 2025.09.21 111
72110 양동근의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시범경기 첫판서 KCC 완파(종합) 농구&배구 2025.09.21 104
72109 프로야구 1위 다툼 LG·한화 나란히 패배…폰세 개막 후 첫 패전(종합) 야구 2025.09.21 183
72108 박혜준, 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 3R도 선두…시즌 2승 청신호 골프 2025.09.21 205
72107 윤동희·전준우 홈런…롯데, NC 18-2로 완파하고 공동 5위 도약 야구 2025.09.20 197
72106 홀란 UCL 역대 최소경기 50골 대기록…맨시티는 나폴리 2-0 격파 축구 2025.09.20 227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