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소년 동호인 축구 i-리그 챔피언십, 25∼26일 광주서 개최

뉴스포럼

유·청소년 동호인 축구 i-리그 챔피언십, 25∼26일 광주서 개최

메이저 0 144 2025.10.03 03:21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지난해 열린 i리그 풋볼 페스티벌 당시 경기 장면.
지난해 열린 i리그 풋볼 페스티벌 당시 경기 장면.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유·청소년 클럽축구 리그인 i(아이)-리그의 올해 최강팀을 가리는 무대가 이달 말 광주광역시에서 펼쳐진다.

2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2025 i리그 챔피언십이 오는 25∼26일 광주광역시 보라매 축구공원에서 개최된다.

U-8(8세 이하, 4인제), U-10(10세 이하, 6인제), U-12(12세 이하, 8인제) 부문으로 나눠 여는 이번 대회에는 부문별 24개 팀씩, 총 72개 팀이 참가한다.

세 부문 모두 조별리그를 거친 뒤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2013년 출범한 i리그는 전문 선수 중심의 기존 유소년 대회와 달리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중고 학생들까지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 선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i리그 챔피언십은 i리그의 각 권역에서 대표로 선정된 팀들이 모여 치르는 대회다.

참가팀에는 숙박이 제공되며, 입상 팀(우승, 준우승, 공동 3위)에는 트로피와 축구용품이 지급된다.

아울러 U-12 부문 우승팀에는 연말 예정된 해외 유소년팀과의 교류전을 비롯한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도 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2512 미국프로골프협회 레이 회장, 라이더컵 논란 관련 사과 골프 2025.10.04 144
72511 2027 FIFA U-20 월드컵, 아제르바이잔·우즈베키스탄 공동 개최 축구 2025.10.04 146
72510 황유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R 선두…미국 직행 정조준 골프 2025.10.04 148
72509 '프랑스 축구 전설' 지단 아들, 알제리 국가대표 첫 발탁 축구 2025.10.04 154
72508 프로야구 kt, 9회 4득점으로 최종전 비겨…실낱같은 5위 희망 야구 2025.10.04 127
72507 [프로야구 수원전적] 한화 6-6 kt 야구 2025.10.04 118
72506 배용준, KPGA 투어 경북오픈 3R까지 2타 차 단독 선두 골프 2025.10.04 134
72505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부터 연장 승부…SK, LG에 역전승(종합) 농구&배구 2025.10.04 79
7250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 8월 말 전역 야구 2025.10.04 104
72503 김주형, 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 1R 공동 13위 골프 2025.10.04 109
72502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경기 열릴 NFL 램스 구장 방문 축구 2025.10.04 141
72501 황유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R 선두…미국 직행 정조준(종합) 골프 2025.10.04 119
72500 한국 축구대표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9월의 선수'에 선정 축구 2025.10.04 136
72499 [프로야구 중간순위] 3일 야구 2025.10.04 113
72498 '공격 골프' 문정민, 시즌 첫 승·투어 통산 2승째 보인다(종합) 골프 2025.10.04 130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