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볼티모어, 새 감독으로 42세 앨버내즈 선임"

뉴스포럼

"MLB 볼티모어, 새 감독으로 42세 앨버내즈 선임"

메이저 0 172 2025.10.28 03:20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볼티모어 신임 사령탑으로 낙점된 크레이그 앨버내즈 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부감독(오른쪽)
볼티모어 신임 사령탑으로 낙점된 크레이그 앨버내즈 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부감독(오른쪽)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신임 사령탑으로 크레이그 앨버내즈(42) 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부감독을 낙점했다고 ESPN이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매체는 "앨버내즈 전 부감독은 여러 팀에서 코치 생활을 하면서 젊은 선수들과 강한 유대감을 보였다"며 "2023년 클리블랜드 감독 최종 후보에 오르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아온 지도자"라고 소개했다.

앨버내즈 전 부감독은 선수 시절 포수로 활동했으며 빅리그 출전 기록은 없다. 마이너리그에서만 뛰다가 2015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포수 코치, 2023년 클리블랜드 벤치 코치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11월 클리블랜드 부감독을 맡았다.

볼티모어는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최하위로 처진 지난 5월 브랜던 하이드 감독을 경질했고, 토니 맨솔리노 3루 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 팀을 지휘했다.

볼티모어는 75승 87패 승률 0.463 지구 최하위로 시즌을 마쳤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3191 크라운해태, 양주 아트밸리서 '디스크골프 국제대회' 열어 골프 2025.10.28 173
73190 [PGA 최종순위]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골프 2025.10.28 159
73189 손솔 의원, 문체부에 KPGA 사무검사 요구 "초과 근로-노조 탄압" 골프 2025.10.28 180
73188 WK리그 창녕WFC, 강진군으로 연고지 이전…첫 전남 연고 구단 축구 2025.10.28 261
73187 소프트볼 대표팀, 일본 전문가 초빙해 강화 훈련 야구 2025.10.28 188
73186 배구연맹, 컵대회 파행 책임 물어 사무총장 감봉 3개월 징계(종합) 농구&배구 2025.10.28 186
73185 'KS 2승' 염경엽 LG 감독 "시리즈를 이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야구 2025.10.28 170
73184 은퇴 축구선수 진로 설계 프로그램 '넥스트 플레이' 본격 운영 축구 2025.10.28 198
73183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에 BNK부산은행 농구&배구 2025.10.28 189
73182 한국시리즈 관람중 쓰러진 팬…허구연 KBO 총재 병원 찾아 야구 2025.10.28 190
열람중 "MLB 볼티모어, 새 감독으로 42세 앨버내즈 선임" 야구 2025.10.28 173
73180 야마모토 완투·스미스 홈런…다저스 WS 2차전서 설욕 야구 2025.10.27 213
73179 DP 월드투어 제패 이정환 "전역 후 첫 승…가족 생각에 힘 얻어" 골프 2025.10.27 205
73178 '변준형 20점' 프로농구 정관장, kt 잡고 4연승…1라운드 1위(종합) 농구&배구 2025.10.27 212
73177 시속 160㎞ 피칭 머신으로 대비한 KS…LG 홍창기 "큰 도움 돼" 야구 2025.10.27 217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