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FA 최원준 보상 선수로 kt 윤준혁 지명

뉴스포럼

프로야구 NC, FA 최원준 보상 선수로 kt 윤준혁 지명

메이저 0 71 2025.12.04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t에서 뛸 때의 윤준혁
kt에서 뛸 때의 윤준혁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kt wiz와 계약한 외야수 최원준의 보상 선수로 내야수 윤준혁을 지명했다.

2001년생 윤준혁은 우투우타 내야수로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2순위로 kt에 지명됐다.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마친 윤준혁은 퓨처스리그 통산 273경기에 나와 타율 0.261을 기록했다.

2025시즌 1군 경기에는 28경기에 출전, 17타수 1안타 타율 0.059의 성적을 냈다.

임선남 NC 단장은 "윤준혁은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이 우수하고, 타구 스피드 등 파워도 준수해 좋은 타자로 성장할 자질을 갖췄다"며 "3루를 주로 보지만 전역 이후인 2024시즌부터 유격수로도 활약했고, 외야수로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임 단장은 "공격, 수비, 주루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4269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수상 골프 2025.12.05 92
74268 박병호 '52번'은 키움 최초 영구결번이 될 수 있을까 야구 2025.12.05 89
74267 부천-수원FC K리그 승강 PO 1차전 폭설로 취소…5일 개최(종합) 축구 2025.12.05 106
74266 [프로배구 전적] 4일 농구&배구 2025.12.05 110
74265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야구 2025.12.05 81
74264 PGA 투어 올해의 선수 후보에 셰플러·매킬로이 등 선정 골프 2025.12.05 84
74263 '양현준 결승골 관여' 셀틱, 던디에 1-0 승리…정규리그 5연승 축구 2025.12.05 109
74262 프로농구 꼴찌 가스공사, 선두 LG 5연승 저지…벨란겔 18점 농구&배구 2025.12.05 103
74261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2025.12.05 121
74260 황선홍 K리그1 대전 감독, 8일 여자농구 하나은행 홈 경기 시투 축구 2025.12.05 104
74259 충남도립파크골프장 내년 3월 착공…2027년 6월 완공 골프 2025.12.04 112
74258 '프로야구 챔피언' LG, 오스틴·톨허스트·치리노스와 재계약 야구 2025.12.04 101
74257 '스포츠 커플' 슈바인슈타이거-이바노비치, 결혼 9년만에 '남남' 축구 2025.12.04 123
74256 줄부상으로 시작해 줄이탈로 끝난 2025년…2026 KIA는 어디로 야구 2025.12.04 105
74255 K리그1 울산, 신임 대표이사에 강명원 전 서울 단장 선임(종합) 축구 2025.12.04 12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