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메이뱅크 챔피언십 첫날 공동 16위(종합)

뉴스포럼

최혜진, 메이뱅크 챔피언십 첫날 공동 16위(종합)

메이저 0 359 2023.10.27 03:22

4언더파 68타…선두는 9언더파 수완나푸라

악천후로 4시간 동안 경기 중단

최혜진 자료 사진
최혜진 자료 사진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 첫날 중위권에 올랐다.

최혜진은 2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앤드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16위에 오른 최혜진은 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재스민 수완나푸라(태국)를 5타차로 추격했다.

수완나푸라는 이글 1개에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9언더파 63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대회 첫날은 악천후 때문에 4시간 동안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세계랭킹 3위 고진영은 3타를 줄여 김세영, 김아림, 유해란 등과 함께 공동 22위에서 첫날을 마쳤다.

고진영은 큰 실수 없이 경기를 펼치다 17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낸 것이 아쉬웠다.

김효주와 최저타수 부문에서 경쟁을 벌이는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6위에 올랐다.

티띠꾼은 이전 대회까지 평균 69.952타를 쳐 1위 김효주(69.671타)를 바짝 뒤쫓고 있다.

김효주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615 BK 김병현의 응원 "매년 2001년 WS 떠올려…애리조나 우승하길" 야구 2023.10.27 362
60614 김태형 감독·유강남 이심전심…"로봇 심판이라도 프레이밍해야" 야구 2023.10.27 374
60613 재계약 앞둔 스폰서 대회에서 8언더파 이승연 "궁지에 몰리니…" 골프 2023.10.27 360
60612 [프로농구 창원전적] DB 85-76 LG 농구&배구 2023.10.27 243
60611 독립야구단 파주 챌린저스, 최기문 감독 선임 야구 2023.10.27 341
60610 NBA 올스타전 예전 방식으로…동부 vs 서부 콘퍼런스 대결 농구&배구 2023.10.27 231
60609 한국야구위원회, 포스트시즌 경호·안전 인력 증원 야구 2023.10.27 347
60608 가을을 즐기는 강인권 NC 감독의 선굵고 투명한 야구 야구 2023.10.27 372
열람중 최혜진, 메이뱅크 챔피언십 첫날 공동 16위(종합) 골프 2023.10.27 360
60606 MLB 최고액 구단 메츠, 차기 감독으로 밀워키 카운슬 감독 면접 야구 2023.10.27 331
60605 [프로농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2023.10.27 229
60604 손흥민처럼 22세에 UCL 데뷔골…이강인 시대 열린다 축구 2023.10.27 379
60603 NC, 창단멤버 이민호 방출…"현재 몸 상태 나쁘지 않아" 야구 2023.10.27 343
60602 KIA, 정재훈·이동걸 코치 영입…서재응·곽정철 코치와 작별 야구 2023.10.27 367
60601 이소영 공백 지운 정관장 박혜민 "불안함 없이 즐기면서 배구" 농구&배구 2023.10.27 245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