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과 후원 계약(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화금융이 LIV 골프의 코리안 골프클럽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금융은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인 '플러스'(PLUS)를 앞세워 코리안 골프클럽을 후원한다.
코리안 골프클럽은 안병훈, 송영한, 김민규와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로 구성된 LIV 골프의 한국 팀이다.
한화금융은 "기술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탁월성을 추구하고, 도전과 극복, 성장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코리안 골프클럽 선수단의 지향점이 PLUS 브랜드 철학과 닮은 점에 주목해 2026시즌 공식 파트너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골프 선수들의 경기력 성장과 함께 장기적인 금융 관리, 재정적 안정과 인생 설계를 균형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전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