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손용준·문정빈, 일본 주니치 2군 캠프서 훈련

뉴스포럼

프로야구 LG 손용준·문정빈, 일본 주니치 2군 캠프서 훈련

메이저 0 207 2025.11.22 03:22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일본 주니치 드래건스 2군 캠프에 참가한 LG 선수들
일본 주니치 드래건스 2군 캠프에 참가한 LG 선수들

LG 문정빈(왼쪽에서 두 번째)과 손용준(왼쪽에서 세 번째) [LG 트윈스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25)과 문정빈(22)이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 2군 마무리 캠프 일정을 마친 뒤 귀국했다.

LG 구단은 21일 "두 선수는 1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열린 주니치 2군 마무리 캠프에서 주니치 선수들과 함께 훈련한 뒤 20일 건강하게 돌아왔다"고 전했다.

문정빈은 "일본 선수들의 기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고, 손용준은 "훈련 강도가 높았지만, 코치진의 개별적인 지도로 기술 훈련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476 PGA 투어 대회 17번 홀에서 '상의 탈의 샷'…전날엔 '맨발 샷' 골프 03.01 25
76475 양손 타자 김주원의 자신감 "대만전 선발 누구든 유리해" 야구 03.01 24
76474 송성문, MLB 시범 경기서 2경기 연속 안타…출루율 0.417 야구 03.01 24
76473 '선두 굳히기' 대한항공·도로공사, 정규리그 1위 차지할까 농구&배구 03.01 26
76472 메시 넘은 손흥민, 휴스턴 상대로 MLS 시즌 마수걸이 골 도전 축구 03.01 26
76471 이승엽 "WBC서 미국 잡을 줄 누가 알았나…세계 놀라게 하길" 야구 03.01 26
76470 [프로축구 김천전적] 김천 1-1 포항 축구 03.01 26
76469 유해란, LPGA 투어 싱가포르 대회 3R 공동 3위…선두와 1타 차 골프 03.01 24
76468 메시, 친선경기서 난입 관중과 엉켜 쓰러져…몸 상태 '이상 無' 축구 03.01 26
76467 여자배구 '최고 신인' 경쟁 이지윤 vs 박여름…영플레이어상은 농구&배구 03.01 27
76466 '꼴찌' 울버햄프턴, UCL까지 갈 길 바쁜 A빌라 2-0 격파 축구 03.01 12
76465 곽민선의 명령 데뷔골로 이행한 송민규 "당당하게 귀가해야죠!" 축구 03.01 12
76464 '팀 타율 0.361' WBC 대표팀 불꽃 방망이…도쿄에서도 일낸다 야구 03.01 12
76463 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2R 공동 54위 골프 03.01 12
76462 한·일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가장 흥미로운 경기 베스트5 선정 야구 03.01 12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