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예 이주헌·김대원 준PO 엔트리 포함…kt는 동일

뉴스포럼

LG 신예 이주헌·김대원 준PO 엔트리 포함…kt는 동일

메이저 0 341 2024.10.05 03:22
장현구기자
동료의 축하를 받는 이주헌(오른쪽)
동료의 축하를 받는 이주헌(오른쪽)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KBO 사무국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에 출전하는 LG 트윈스와 kt wiz가 출장 선수 30명의 명단을 4일 발표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포수 이주헌, 내야수 김대원 등 신예를 전격 발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주헌은 2022년 LG에 입단해 현역병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시즌 말 데뷔전을 치렀다. 총알 송구와 타격 솜씨를 겸비한 차세대 안방마님이다.

올해 입단한 김대원은 퓨처스(2군)리그에서 도루 31개를 기록했다. 가을 야구에서 뛴다면 대수비, 대주자 요원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가을야구 이어가는 마법의 kt
가을야구 이어가는 마법의 kt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kt wiz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0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t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10.3 [email protected]

kt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선 그 멤버 그대로 준PO를 치른다.

LG와 kt 모두 투수 14명을 대동한다. LG는 포수를 3명, 내야수를 7명으로 채운 데 반해 kt는 포수 2명, 내야수 8명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준PO 1∼2차전은 LG의 홈인 서울 잠실구장에서 5∼6일에 열린다. 양 팀은 하루 쉬고 kt의 안방인 수원으로 옮겨 8∼9일 3∼4차전을 이어간다.

◇ 2024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출장자 명단

구분 LG 트윈스 kt wiz
감독 염경엽 이강철
코치 이호준 김일경 박경완
정수성 박용근 장진용
김재율 모창민 김광삼
김태균 김강 장재중
박기혁 김호 유한준
제춘모 최만호 전병두
투수 김유영 임찬규 함덕주
김대현 정우영 백승현
에르난데스 최원태 손주영
엔스 이종준 김진성
이지강 유영찬(14명)
고영표 김민 엄상백
우규민 김민수 소형준
쿠에바스 이상동 주권
손동현 벤자민 조이현
박영현 원상현(14명)
포수 박동원 허도환 이주헌(3명) 장성우 조대현(2명)
내야수 문보경 신민재 구본혁
이영빈 오지환
오스틴 김대원(7명)
심우준 오윤석 김상수
황재균 천성호 오재일
강백호 신본기(8명)
외야수 문성주 박해민 김현수
최원영 홍창기 최승민(6명)
로하스 송민섭 문상철
배정대 김민혁 정준영(6명)
합계 감독 1명, 코치 9명, 선수 30명
(총 40명)
감독 1명, 코치 9명, 선수 30명
(총 40명)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560 박성현 박성현, 4월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오픈 출전 골프 03:23 0
76559 해피빈과 함께 기부를 약속한 이정후 이정후, 2026시즌 안타 1개당 10만원 기부…장애어린이 돕는다 야구 03:22 0
76558 허훈의 올스타 유니폼 프로농구 허훈 올스타 유니폼, 경매서 171만원에 낙찰 농구&배구 03:22 0
76557 WBC 미국대표팀 [WBC] 미국, 웹·스쿠벌·스킨스 차례로 조별리그 선발 등판 야구 03:22 0
76556 임성재 PGA 투어 특급 대회 아널드 파머 5일 개막…임성재 시즌 첫 출전 골프 03:22 0
76555 골프장.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부상…공 친 50대 과실치상 무죄 골프 03:22 0
76554 더그아웃 향하는 류지현 감독 [WBC] 류지현 감독 "오늘 키플레이어 김혜성…안현민 4번 기용" 야구 03:22 0
76553 작전지시하는 김종민 감독 코치 폭행 혐의 김종민 감독 약식기소…배구연맹, 법원판결 주시(종합) 농구&배구 03:22 0
76552 이란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이란 응원단 "이란, 월드컵 포기하면 157억원 손실…차기 대회 예선 제외" 축구 03:22 0
76551 관중 향해 인사하는 류지현 감독 [WBC] 이제는 결전의 시간…류지현 감독 "도쿄 넘어가서 싸울 준비 돼" 야구 03:22 0
76550 이정후 [WBC] 한국 파워 랭킹 '7위'…17년 만에 8강 진출하나 야구 03:22 0
76549 금호타이어,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금호타이어,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축구 03:21 0
76548 [AFC축구 전적] 강원 0-0 마치다 축구 03:21 0
76547 작전지시하는 김종민 감독 검찰, '코치 폭행 혐의' 프로배구 김종민 감독 약식기소 농구&배구 03:21 0
76546 김도영 [WBC] 이것이 김도영이다…오릭스전 스리런으로 연이틀 홈런 야구 03:21 0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