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유찬, KBO리그 통산 98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뉴스포럼

두산 이유찬, KBO리그 통산 98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메이저 0 429 2024.08.04 03:22
김경윤기자
두산 이유찬
두산 이유찬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두산 베어스 외야수 이유찬(25)이 KBO리그 통산 98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장내 홈런·Inside the park homerun)을 쳤다.

이유찬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 0-10으로 뒤진 5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키움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의 4구째 가운데 몰린 직구를 공략해 우중간 타구를 때렸다.

키움 중견수 임병욱과 우익수 이주형은 몸을 날렸고, 공은 두 선수 사이를 통과해 떨어졌다.

이유찬은 임병욱과 이주형이 넘어진 틈을 타 2루, 3루를 돌아 홈을 밟았다.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은 올해 네 번째로, 5월 31일 롯데 자이언츠 박승욱(부산 NC 다이노스전), 6월 16일 키움 김혜성(고척 두산전), 지난 달 31일 NC 다이노스 권희동(고척 키움전)에 이은 기록이다.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도 공식 홈런으로 기록된다. 이유찬의 올 시즌 홈런은 3개로 늘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560 박성현, 4월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오픈 출전 골프 03.04 17
76559 이정후, 2026시즌 안타 1개당 10만원 기부…장애어린이 돕는다 야구 03.04 20
76558 프로농구 허훈 올스타 유니폼, 경매서 171만원에 낙찰 농구&배구 03.04 18
76557 [WBC] 미국, 웹·스쿠벌·스킨스 차례로 조별리그 선발 등판 야구 03.04 21
76556 PGA 투어 특급 대회 아널드 파머 5일 개막…임성재 시즌 첫 출전 골프 03.04 20
76555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부상…공 친 50대 과실치상 무죄 골프 03.04 21
76554 [WBC] 류지현 감독 "오늘 키플레이어 김혜성…안현민 4번 기용" 야구 03.04 21
76553 코치 폭행 혐의 김종민 감독 약식기소…배구연맹, 법원판결 주시(종합) 농구&배구 03.04 18
76552 "이란, 월드컵 포기하면 157억원 손실…차기 대회 예선 제외" 축구 03.04 11
76551 [WBC] 이제는 결전의 시간…류지현 감독 "도쿄 넘어가서 싸울 준비 돼" 야구 03.04 9
76550 [WBC] 한국 파워 랭킹 '7위'…17년 만에 8강 진출하나 야구 03.04 11
76549 금호타이어, 프로축구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축구 03.04 9
76548 [AFC축구 전적] 강원 0-0 마치다 축구 03.04 9
76547 검찰, '코치 폭행 혐의' 프로배구 김종민 감독 약식기소 농구&배구 03.04 10
76546 [WBC] 이것이 김도영이다…오릭스전 스리런으로 연이틀 홈런 야구 03.04 1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