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유해란, LPGA 투어 데이나오픈 2R 공동 5위

뉴스포럼

최혜진·유해란, LPGA 투어 데이나오픈 2R 공동 5위

메이저 0 398 2024.07.21 03:20
김동찬기자
최헤진
최헤진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혜진과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이나오픈(총상금 175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5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4개씩 기록해 이븐파 71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적어낸 최혜진은 유해란, 사이고 마오(일본)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1라운드 단독 1위였던 최혜진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해 공동 5위로 내려갔다.

11언더파 131타를 친 짠네티 완나센(태국)이 단독 1위가 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린 그랜트(스웨덴)가 린시위(중국)와 함께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전날 7위에서 공동 5위로 순위가 소폭 상승했다.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아직 우승이 없고,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은 지난해 10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따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590 MLB 기대주 요한 로하스, 도핑 적발…최대 80경기 징계받을 듯 야구 03:23 4
76589 '전광인+차지환 50점' OK 4연패 탈출…삼성화재는 12연패 수렁(종합) 농구&배구 03:23 4
76588 남자 U-20 축구대표팀 감독에 김정수 전 제주 감독대행 선임 축구 03:23 4
76587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03:22 6
76586 강릉시, 옛 승마장 부지에 축구경기장 조성…81억원 투자 축구 03:22 5
76585 [WBC] 류지현 감독 "최고 인기 스포츠답게…마이애미까지 간다" 야구 03:22 6
76584 'PK 실축' 후이즈 감싼 김기동 감독 "급한 마음 내려놓기를" 축구 03:22 5
76583 [WBC] 체코, 한국전 선발 투수로 일본 2군서 뛰었던 파디삭 기용 야구 03:22 4
76582 '2골 1도움' 부천FC 공격수 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축구 03:22 4
76581 모마+강소희 37점…도로공사, 페퍼 꺾고 정규리그 1위에 '성큼' 농구&배구 03:22 5
76580 '후이즈, 후아유?' FC서울, ACLE 16강 1차전서 고베에 0-1 석패 축구 03:22 4
76579 프로야구 NC 테일러, 다저스와 연습경기서 3이닝 1실점 야구 03:22 4
76578 '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축구 03:21 4
76577 현대백화점, 2026시즌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 협약 맺어 골프 03:21 5
76576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골프 03:21 5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