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남자 골프 세계 32위…23위 김주형 이어 한국 선수 2위

뉴스포럼

안병훈, 남자 골프 세계 32위…23위 김주형 이어 한국 선수 2위

메이저 0 515 2024.05.07 03:20
안병훈
안병훈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안병훈이 남자 골프 세계 랭킹 32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20언더파 264타를 기록,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주 세계 랭킹 41위였던 안병훈은 순위를 9계단 올려 32위가 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23위 김주형에 이은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지난주 37위였던 임성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기권하면서 38위로 한 계단 밀렸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 변화는 없었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안병훈과 함께 공동 4위에 오른 김성현은 129위에서 107위로 상승했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자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는 107위에서 58위로 도약했다.

또 5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끝난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김홍택은 1천42위에서 526위로 순위가 껑충 뛰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590 MLB 기대주 요한 로하스, 도핑 적발…최대 80경기 징계받을 듯 야구 03:23 14
76589 '전광인+차지환 50점' OK 4연패 탈출…삼성화재는 12연패 수렁(종합) 농구&배구 03:23 12
76588 남자 U-20 축구대표팀 감독에 김정수 전 제주 감독대행 선임 축구 03:23 8
76587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03:22 11
76586 강릉시, 옛 승마장 부지에 축구경기장 조성…81억원 투자 축구 03:22 10
76585 [WBC] 류지현 감독 "최고 인기 스포츠답게…마이애미까지 간다" 야구 03:22 14
76584 'PK 실축' 후이즈 감싼 김기동 감독 "급한 마음 내려놓기를" 축구 03:22 10
76583 [WBC] 체코, 한국전 선발 투수로 일본 2군서 뛰었던 파디삭 기용 야구 03:22 11
76582 '2골 1도움' 부천FC 공격수 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축구 03:22 7
76581 모마+강소희 37점…도로공사, 페퍼 꺾고 정규리그 1위에 '성큼' 농구&배구 03:22 6
76580 '후이즈, 후아유?' FC서울, ACLE 16강 1차전서 고베에 0-1 석패 축구 03:22 8
76579 프로야구 NC 테일러, 다저스와 연습경기서 3이닝 1실점 야구 03:22 7
76578 '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축구 03:21 6
76577 현대백화점, 2026시즌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 협약 맺어 골프 03:21 7
76576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골프 03:21 8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