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코로나19 중단 이후 첫 시범경기 안타

뉴스포럼

추신수, 코로나19 중단 이후 첫 시범경기 안타

메이저 0 574 2020.07.22 14:23
                           


추신수, 코로나19 중단 이후 첫 시범경기 안타



추신수, 코로나19 중단 이후 첫 시범경기 안타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메이저리그 일정이 중단된 이후 첫 시범경기 안타를 생산했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지어진 텍사스의 새 홈구장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추신수는 1회 말과 3회 말에는 각각 좌익수 뜬공,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 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3루수 내야 안타를 치고, 대주자 스콧 하이네만으로 교체됐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0.136이다.

텍사스는 25일 열리는 개막전의 상대이기도 한 콜로라도에 1-5로 졌다. 선발투수 카일 깁슨이 홈런 3방을 맞으며 5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추신수가 시범경기에 출전한 것은 3월 10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이후 처음이다.

당시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하면서 메이저리그는 시범경기 일정을 중단하고, 개막도 연기했다.

메이저리그는 진통 끝에 오는 24일부터 2020시즌을 개막하기로 했다. 개막이 미뤄진 만큼 팀당 60경기로 일정이 대폭 축소됐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5855 실추된 심판 신뢰 회복 위해 머리 맞댄 축구계…공청회 개최 축구 03:22 12
75854 'MLB 거포 유망주' 위트컴, WBC 한국 대표팀 합류 유력 야구 03:22 16
75853 [프로배구 전적] 4일 농구&배구 03:22 13
75852 '육성에 진심'인 롯데…일본 명예의 전당 헌액자까지 초빙 야구 03:22 15
75851 [프로배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03:22 14
75850 '밥심'도 과학으로…프로야구 SSG 퓨처스팀 맞춤형 식단 가동 야구 03:21 15
75849 아스널, 첼시 꺾고 리그컵 결승 선착…하베르츠, 친정에 비수 축구 03:21 15
75848 창원시, NC 다이노스와 주 1회 상생협력 논의…실무협의체 운영 야구 03:21 15
75847 캉테, 우여곡절 끝 페네르바체로…사우디팀 실수로 무산될 뻔(종합) 축구 03:21 6
75846 LIV 골프 대회에도 세계 랭킹 포인트 적용…10위까지 점수 획득 골프 03:21 7
75845 메츠 택한 벨트란…MLB 명예의 전당 입회자 구단 확정 야구 03:21 8
75844 렉서스코리아, KPGA와 '2026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 협약 골프 03:21 6
75843 프로배구 최고 리베로 경쟁은…료헤이·임명옥 빠져 '무주공산' 농구&배구 03:21 5
75842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 사회공헌활동 백서' 발간 축구 03:21 5
75841 여자농구 삼성생명, 선두 하나은행 완파하고 공동 4위로 농구&배구 03:21 5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