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 유치 나선다

뉴스포럼

충청권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 유치 나선다

메이저 0 497 2020.07.10 10:45
                           


충청권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 유치 나선다

국회서 대전·세종·충북·충남 시·도지사 협약



충청권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 유치 나선다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2030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에 실패한 충청권 4개 시·도가 이번에는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에 나선다.

대전과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0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개 시·도는 앞으로 대회 유치·개최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국내 개최지로 우선 선정되는 데 힘을 모을 방침이다.

개최지는 내년 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결정한다.

대전시는 대회를 유치하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충청권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대회를 유치해 560만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충청권은 지난해 2월 협약을 맺고 2030년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를 추진했으나,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지 못해 무산됐다.

[email protected]

(끝)











Comments

번호   제목
75831 프로야구 NC, 7일부터 대만서 퓨처스팀 동계 훈련 야구 03:23 1
75830 카카오 VX, 설 연휴 맞이 '설날 명랑 운동회' 개최 골프 03:22 1
75829 2025년 MLB 평균 연봉 역대 최고 68억원…상승폭 계속 감소 야구 03:22 1
75828 PGA 투어 피닉스오픈 5일 개막…상승세 김시우 우승 도전 골프 03:22 1
75827 축구협회, 공개 정책 발표회 시동…첫 행사로 심판 발전 공청회 축구 03:22 1
75826 "관중 사망 창원NC파크 사조위에 유족 배제…투명하게 조사해야" 야구 03:22 1
75825 프로야구 롯데, 다카쓰 전 야쿠르트 감독 어드바이저로 영입 야구 03:22 1
75824 [프로배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03:22 1
75823 여자배구 실바, 첫 3년 연속 1천득점 가시권…신기록도 기대 농구&배구 03:22 1
75822 스트라이커 오현규, 헹크 떠나 베식타시 가나…"이적료 256억원" 축구 03:22 1
75821 '황희찬 동료' 라르센, 구단 최고 이적료에 C팰리스 품으로 축구 03:21 1
75820 세리머니하다 '황당 부상' 디아스, WBC 또 출전한다 야구 03:21 1
75819 [프로배구 전적] 3일 농구&배구 03:21 1
75818 '서브 달인' 러셀 앞세운 대한항공, 삼성화재 잡고 선두 맹추격(종합) 농구&배구 03:21 1
75817 '친트럼프' FIFA회장 "러, 국제축구대회 복귀해야"…러 "환영"(종합) 축구 03:21 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