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교체 출전' 프라이부르크, 레버쿠젠과 1-1 무승부

뉴스포럼

'정우영 교체 출전' 프라이부르크, 레버쿠젠과 1-1 무승부

메이저 0 374 -0001.11.30 00:00
프라이부르크 정우영
프라이부르크 정우영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정우영(24)이 후반 교체로 투입된 독일 프로축구 프라이부르크가 레버쿠젠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라이부르크는 27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끝난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승점 1씩 나눠 가진 프라이부르크는 리그 5위(승점 41·12승 5무 5패), 레버쿠젠은 11위(승점 28·8승 4무 10패)에 자리했다.

정우영은 이날 후반 39분 빈첸초 그리포 대신 투입돼 리그 5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골 1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포함하면 공식전 2골 2도움을 기록 중인 그는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쌓기엔 짧은 시간이었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8분 그리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22분 레버쿠젠의 사르다르 아즈문에게 동점골을 내줘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272 '카리 블로킹 8개' 현대건설, 기업은행에 3-1 승리…선두 추격(종합) 농구&배구 03:22 2
76271 K리그1 전북, 정정용 감독 데뷔전서 슈퍼컵 우승…대전 2-0 완파 축구 03:22 3
76270 [프로배구 전적] 21일 농구&배구 03:22 2
76269 [올림픽] IOC 위원장 "FIFA 회장의 '정치적 중립' 논란 살펴볼 것" 축구 03:22 2
76268 '연습경기도 극장 홈런' 김주원…류지현호 해결사로 '우뚝' 야구 03:22 2
76267 '38-36' 女배구 듀스 혈투 승리는 도로공사…최장 랠리는 56-54 농구&배구 03:22 3
76266 윤곽 드러나는 WBC 대표팀 상위 타순…'안현민 2번'이 핵심 야구 03:22 2
76265 김효주,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3R 단독 2위…선두와 2타 차 골프 03:21 3
76264 한화 문동주, 부상 후 첫 불펜 투구…"아프지 않아서 다행" 야구 03:21 2
76263 김시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25위 골프 03:21 3
76262 [프로축구 슈퍼컵전적] 전북 2-0 대전 축구 03:21 3
76261 [프로배구 중간순위] 21일 농구&배구 03:21 2
76260 여자농구 KB, 우리은행 3연패 몰아넣고 단독 1위로(종합) 농구&배구 03:21 3
76259 부상에 발목 잡힌 네이마르, 은퇴 암시…"당장 내년도 모르겠다" 축구 03:21 2
76258 슈퍼컵 우승 내 준 대전 황선홍 "선제골 무게감 컸다" 축구 03:21 2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