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통산 14회로 최다

뉴스포럼

여자농구 우리은행,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통산 14회로 최다

메이저 0 278 -0001.11.30 00:00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박지현
드리블하는 우리은행 박지현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1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BNK 썸과 우리은행의 경기. 우리은행 박지현이 드리블하고 있다. 2023.2.13 [email protected]

(부산=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년 만에 정규리그 패권을 탈환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1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와 원정 경기에서 76-52로 이겼다.

21승 4패가 된 우리은행은 남은 5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2위 용인 삼성생명(15승 10패)과 승차를 6경기로 벌려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꼭 막아야 한다'

(부산=연합뉴스) 강덕철 기자 = 1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BNK 썸과 우리은행의 경기. BNK 안혜지 슛을 우리은행 박지현의 수비에 막히고 있다. 2023.2.13 [email protected]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것은 2020-2021시즌 이후 2년 만이다.

또 우리은행은 통산 정규리그 1위를 14번째 달성, 6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정규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이 부문 2위는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의 6회로 우리은행과는 차이가 크다.

정규리그 우승 상금 5천만원을 받은 우리은행은 정규리그 4위 팀과 3월 11일부터 플레이오프(3전 2승제)를 치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247 K리그1 울산, 고승범 수원으로 떠나보내고 이민혁·박우진 영입 축구 03:23 1
76246 프로배구 여자부 영플레이어상 경쟁 이지윤 우위 속 박여름 추격 농구&배구 03:22 1
76245 케빈 나, 26일 개막하는 아시안투어 뉴질랜드오픈 출전 골프 03:22 1
76244 EPL 아스널, 사카와 5년 장기 계약…주급 6억원으로 최고 수준 축구 03:22 1
76243 괴력의 안현민, 대표팀 연습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 폭발 야구 03:22 1
76242 안현민, 김도영과 '눈 찌르기' 훈련으로 홈런포 '쾅' 야구 03:22 1
76241 '가을 울렁증' 지운 삼성 최원태 "목표는 150이닝·10승·우승" 야구 03:22 1
76240 16년 만에 태극마크 단 류현진, 21일 한화전으로 첫 실전 출격 야구 03:22 1
76239 여자배구 기업은행 킨켈라, 발목 인대 파열…수술 여부는 미정 농구&배구 03:22 1
76238 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R 3타 차 단독 선두(종합) 골프 03:22 1
76237 이소미,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R 3타 차 단독 선두 골프 03:22 1
76236 '2이닝 무실점' 소형준 "목표는 전세기…힘 있는 65구 던질 것" 야구 03:21 1
76235 [올림픽] AC밀란의 '캡틴 아메리카' 풀리식의 조언 "카푸치노는 아침에만" 축구 03:21 1
76234 WBC 우승 후보 1위는 미국…한국은 대만에 밀린 '9위' 야구 03:21 1
76233 [프로배구 중간순위] 20일 농구&배구 03:21 1
리그별 팀순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